
(재)자연드림유기농치유연구재단과 아이쿱재발방지요양병원 연구팀은 성인 변비 환자를 대상으로 30일간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쾌변을 위한 자연드림 건강챌린지’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변비 증상과 삶의 질이 유의하게 개선되고 장내미생물 환경 또한 건강한 방향으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 결과는 ‘변비 개선을 위한 생활습관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 연구’라는 제목으로 KCI 등재지 『한국생활과학회지』 제34권 6호(2025년 12월 31일)에 게재되었다.
생활습관 중재 프로그램이란?
연구팀은 만 19~70세 성인 가운데 변비 증상을 호소한 참여자를 모집해 실험군과 대조군에 각각 33명을 배정하였다. 최종 분석에는 실험군 30명, 대조군 33명, 총 63명이 포함되었다. 실험군은 30일간 식이섬유와 수분 섭취를 늘리고, 매일 7,000보 이상 걷기를 실천하는 생활습관 중재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대조군은 별도의 중재 없이 기존의 일상생활을 유지하였다. 생활습관 중재 프로그램은 ▲충분한 식이섬유 섭취(약보다채소(현 발효녹즙), 클린주스, 낫또, 생들기름) ▲하루 7,000보 이상 걷기 ▲하루 1.5L 이상 물(기픈물) 섭취로 구성되었다.

변비 증상 완화 및 삶의 질 향상
연구 결과, 생활습관 중재를 실천한 실험군에서는 변의 형태가 정상에 가까워지고 배변 시 불편감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변비로 인한 스트레스와 일상생활의 제약이 줄어들면서 전반적인 삶의 질이 향상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장내미생물에서도 확인된 긍정적 변화
이번 연구에서는 배변 증상 변화뿐 아니라 장내미생물의 변화도 함께 분석하였다. 그 결과, 약보다채소 등의 섭취가 장 점막 건강유지와 연동운동 촉진에 기여하는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염증 반응 및 스트레스 유발과 관련된 잠재적 유해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자연드림 생활습관 효과에 대한 학술적 인정
이번 연구는 쾌변을 위한 자연드림 생활습관 효과를 학술적으로 입증하고, 자연드림의 식품과 일상적인 운동 실천을 통해 건강 개선이 가능함을 확인한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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