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과 소비, 문화와 치유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여주시공정무역교육 #괴산자연드림파크견학
여주시 공정무역 기본이해 교육 과정 참가자들이 괴산자연드림파크를 찾아 공정무역과 사회적경제를 넘어 생산과 소비, 문화와 치유가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되는 운영 모델을 직접 살펴봤습니다.
여주시 공정무역 기본이해 교육 과정 참가자들 중 16명이 지난 7월 23일 괴산자연드림파크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견학은 공정무역과 사회적경제를 넘어 생산과 소비, 문화와 치유가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되는 괴산자연드림파크의 운영 모델을 직접 살펴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가장 먼저 커피공방을 찾아 공정무역 원두가 로스팅되는 과정을 둘러보며 생산 현장을 견학했습니다. 원료의 품질 관리부터 가공,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살펴보았으며, 이어 정어묵 공방에서는 국산 원재료를 활용한 식품 가공 과정을 견학했습니다.
이후 자연드림 매장을 방문한 참가자들은 공정무역 물품 등을 둘러보며 생산과 유통, 소비가 하나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확인했습니다.
견학 과정에서 참가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공정무역과 제품 생산을 넘어 괴산자연드림파크 전체로 이어졌습니다. 생산시설뿐 아니라 요양병원과 영화관 등 문화·의료 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지역 주민과 공유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견학을 마친 참가자들은 "공방을 견학할 수 있어 좋았다", "여주에도 이런 파크가 있었으면 좋겠다", "협동조합 조합원들과 다시 방문하고 싶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견학은 생산과 소비, 문화와 치유가 어우러진 협동조합 클러스터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의 생태계로 이어진 생산과 소비, 문화와 치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고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