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20년, 투석 직전에 다시 찾은 희망 |
당뇨 20년, 투석 직전에 다시 찾은 희망 당뇨합병증으로 신장이 악화되었던 김찬준님 이야기 신장건강 생활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기록 당뇨를 20년간 앓아온 김찬준님은 1년 전부터 당뇨합병증으로 신장 기능이 급속히 나빠져, 7개월 전에는 부종과 어지럼증, 구토 증상까지 겹치며 투석을 눈앞에 두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후 여과율 14대에서 17대로, 크레아티닌 수치는 4.6에서 3.8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EPISODE
"투석 직전에 다시 찾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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