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석 직전 동아줄을 잡는 심정, 생활치유로 희망을 보다 |
투석 준비하자는 말, 마지막 동아줄을 잡았습니다 IgA 신증과 유방암을 함께 안고, 4단계 만성신장병으로 생활치유를 시작한 정혜인님(44세) 이야기 만성신장병 생활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기록 IgA 신증 진단에 이어 만성신부전, 그리고 유방암까지 두 가지 중대질환을 안고 직장마저 휴직해야 했던 정혜인님. 최근 사구체 여과율이 15%까지 떨어지며 의사로부터 투석 준비를 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동아줄을 잡는 심정으로 참여한 2주 간의 생활치유 프로그램. 그 짧은 시간 동안 정혜인님의 몸에는 지표로 확인된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EPISODE
"투석을 준비하라는 말에, 마지막 동아줄을 잡는 심정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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