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발표] 자연드림, 왜 생활치유 플랫폼일까요? |
||||||||||||
자연드림, 왜 생활치유 플랫폼일까요? 심사 결과 발표
「이온미네랄로 완성한 유기농 그 이상」 자연드림 변화이벤트 시즌 2 심사 결과 발표 이번 이벤트에 보내주신 진심 어린 참여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식약동원의 가치와 치유에 도움이 되는 식품, 토양과 생명을 살리는 이온미네랄에서부터 힐링의 공간 자연드림파크와 조합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생활치유 챌린지, 나아가 유기농치유연구재단이 운영하는 아이쿱재발방지요양병원까지 —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해지는 자연드림의 변화가 어떻게 여러분의 식탁과 일상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이번 공모전은 그 이야기를 조합원과 크리에이터, 연구자 여러분의 언어로 직접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자연드림 변화 이벤트 시즌2는 회원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치유 플랫폼, 자연드림”의 변화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희망찬 내일을 꿈꾸게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스토리, 컨텐츠 제작, 연구분야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회원 투표 및 응원으로 마음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심사 과정
■ 심사위원 소개심사위원장 오귀복 ((주)자연드림 대표) 심사위원 (가나다순) 김보근 (건강한겨레 편집장) ■ 심사를 마치며회원 여러분의 투표와 심사위원의 평가는 각각 독립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자연드림과 함께한 일상의 변화를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들에 회원과 전문가의 공감이 고르게 모였다는 사실은, 이번 결과에 더 깊은 울림을 더해주었습니다. 올해 처음 신설된 [C] 리서치 부문은 식약동원, 생활습관, 예방 중심 건강관리, 공동체와 신뢰 등 다양한 주제로 자연드림의 현재와 미래를 탐색한 의미 있는 연구들이 모였습니다. 다만 특정 한 편이 압도적으로 우수하다기보다 서로 다른 관점에서 자연드림의 가능성을 보여준 연구들이었다는 점에 심사위원 전원의 뜻을 모아, 리서치 부문 1등은 별도로 선정하지 않고 2등부터 시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서는 AI를 비롯한 다양한 도구와 형식을 활용한 출품작이 두드러졌습니다. 자연드림의 변화를 표현하는 방식이 한층 다채로워졌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공모전은 자연드림이 단순한 유기농 식품 브랜드를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과 신뢰·연결·실천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생활치유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사전에 안내드린 바와 같이 수상 규모는 참가 현황과 주최측 사정을 반영하여 조정하였습니다. ■ 이의신청 안내이번 발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아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절차에 대한 안내이오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이의신청 기간 : 발표일(2026. 6. 10)부터 5일 이내 — 2026. 6. 15(일)까지 (이후 접수 불가) · 접수 방법 : 이메일 icooppr@icoop.or.kr · 포함 사항 : 성함, 연락처, 참가 부문 및 작품 제목, 이의신청 사유 · 처리 절차 : 접수된 이의신청은 사안에 따라 운영진과 심사위원의 검토를 거쳐 결과는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드립니다. ■ 심사위원 총평 전문오귀복 ((주)자연드림 대표 / 심사위원장) 건강한 삶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공모전은 자연드림이 그러한 변화의 과정을 함께 만들어 가는 생활치유 플랫폼임을 참가자들의 진솔한 경험과 이야기 속에서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삶 속에서 자연드림과 함께하며 ‘건강한 일상’의 의미를 다시 발견하였습니다. 아이의 엄마로, 자식으로, 때로는 당사자로서 몸의 변화와 가족 식탁의 변화, 생활습관의 변화,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작품 속에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스토리, 크리에이터, 리서치 분야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시선이 모였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공통점은 자연드림을 단순히 좋은 상품을 만나는 공간이 아니라 건강한 선택을 지속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생활치유 플랫폼으로 이해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리서치 분야에서는 식약동원, 생활습관, 예방 중심 건강관리, 행동 변화, 공동체, 신뢰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자연드림의 현재와 미래를 탐색하려는 의미 있는 시도들이 이어졌습니다. 연구마다 접근 방식은 달랐지만, 모두 생활치유 플랫폼 자연드림의 의미를 자신만의 경험과 문제의식으로 해석하고자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논리성과 객관성, 독창성,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무엇보다 생활치유 플랫폼이라는 주제를 얼마나 진정성 있게 이해하고 삶의 언어로 풀어냈는지를 중요하게 보았습니다. 그 결과 리서치 분야는 특정 한 편이 압도적으로 우수하다기보다, 서로 다른 관점에서 자연드림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연구들이었다는 점에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자연드림이 단순한 유기농 식품 브랜드를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과 신뢰, 연결과 실천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생활치유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경험과 고민, 그리고 진심 어린 실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자연드림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김보근 (건강한겨레 편집장) 올해 진행된 자연드림 변화이벤트 시즌2는 지난해보다 전체적인 완성도와 다양성 모두에서 한 단계 도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변화이벤트가 단순한 공모전을 넘어, 자연드림과 참여자들이 함께 학습하고 성장하는 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부문에서는 참가작들이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여주어 심사 과정에서 애를 먹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참가작들 중에서 자연드림의 현재 상황과 변화 뒤에 놓인 철학과 가치, 그리고 그 변화가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 작품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에이터 부문에서는 형식과 표현 방식의 실험이 두드러졌습니다. 또 기술적인 완성도에서도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연드림의 변화를 자신만의 언어와 스타일로 표현하려는 작품들이 평가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리서치 부문에서는 통계·자료 분석, 현장 조사, 인터뷰 등을 통해 자연드림이 추구하는 가치와 실제 현장의 변화 사이를 꼼꼼하게 연결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하지만 리서치 부문은 앞으로 그 활용 방안에 대한 고민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에 출품된 작품들은 스토리 부문, 크리에이터 부문, 리서치 부문을 막론하고 모두 향후 자연드림이 시민·조합원과 소통하는 방식에 신선한 영감을 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리고 올해 특히 눈에 띄는 것은 AI의 활용이었습니다. 내년 변화이벤트 시즌3에서는 올해보다 더욱 AI를 많이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에는 공고할 때 리서치 부문 등에서 AI 활용에 대한 원칙이 사전에 공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황길식 (명소IMC 소장) 이번 공모에 출품된 작품들은 자연드림 챌린지를 통해 우리 아이와 가족, 부모님이 직접 경험한 몸과 마음의 회복 과정을 진솔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생활치유의 가치를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참가자들의 경험은 건강한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기록이었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리서치 부문은 자연드림이 생활치유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실천적 제언과 통찰을 제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공모는 자연드림의 가치와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효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원) 참가작품은 자연드림 생활치유 플랫폼 경험을 기반으로 참가자들의 다양한 경험을 충분히 담고 있었습니다. 스토리와 크리에이터의 글과 영상은 자연드림이 추구하는 개개인의 변화와 사회적 가치에 공감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스토리 부문과 크리에이터 부문은 수준이 높고 공감성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스토리 경험담과 크리에이터 영상은 자연드림과 함께한 경험이 개개인의 변화를 이끌어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주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관계를 보여주어, 공감성과 확산성이 높은 작품들로 평가됩니다. 개인의 경험과 가족 그리고 주변 환경과의 연계성이 높은 작품들이 개인적으로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반면, 많은 참가작품이 비슷한 주제로 접근하고 있거나, AI 활용에 대해서는 품질과 내용적 기준을 정립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자연드림과 함께하는 분들의 가치는 충분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평가에서 자연드림의 다양한 사회적 영역을 참가작품을 통해 경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조제희 (변호사조제희법률사무소 변호사) ‘생활치유 플랫폼 자연드림’이라는 주제로 참여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콘텐츠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생활 속에서 자연드림의 식품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하여 건강한 삶의 의미를 재발견해 나가는 참여자들의 이야기는 큰 임팩트를 주었습니다. 다만, 출품작들 상당수가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보조적 활용을 넘어서 콘텐츠 대부분을 AI에 의존한 출품작들이 일부 보였고, 해당 콘텐츠는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웠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건강 증진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기보다 특정 질환 개선에 집중된 이야기는 다소 공감을 얻기 어려웠던 점이 있었습니다. 리서치 부문의 경우에 AI 활용은 가급적 데이터 조사·분석에 한정하여 활용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여 생활치유 플랫폼으로 나아가는 자연드림과 소비자들에게 존경과 응원의 마음으로 인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소비자 참여를 기대합니다. 안승찬 (언더스탠딩 대표) 스토리 공모 1등작인 <내가 먹은 것이 곧 나를 말해준다면>은 자신의 내적 경험을 깊이 파고든 독백입니다. 도입부가 특히 강렬합니다. 버스 정류장에 쓰러진 채 거꾸로 뒤집힌 세상을 바라보는 열아홉 살 화자를 묘사한 장면은 자신의 구체적인 경험 없이는 나올 수 없는 인상적인 문장입니다. 게다가 약물 치료를 부정하지 않고 자연드림을 기적의 해법으로 포장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좋은 음식이 나를 해치지 않으리라는 믿음’을 짚어냅니다. 제품의 효능이 아니라 회복의 토대가 된 심리적 안전감이 한 인간의 진솔한 회복 서사로 만들어줍니다. ‘생활치유 플랫폼’이라는 자연드림 브랜드의 가치와 매우 잘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에이터 부문 1등 당선작인 <우리 가족의 삶을 바꾼 4300일의 치유 기록>은 한 가족의 여러 목소리를 엮어 만든 합창과 같은 영상입니다. 출근길에 쓰러진 아버지, 결혼과 임신·출산을 거치며 식습관을 바꿔온 어머니, 그리고 솔직한 입맛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음식으로 삶이 바뀌었다’는 큰 주제가 하모니를 이룹니다.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출품작이 대다수인 이번 이벤트에서 담담하게 가족을 실제로 등장시킨 점도 영상의 인간적인 장점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리서치 부문에서는 1등작은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출품작 대부분이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보여줬다고 평가합니다. ■ 안내사항
|
||||||||||||
| 소식 공유하기 | ||||||||||||
|
전체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