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고 흔한 재료인데 고급스러운 음식이었습니다.
먹으면서 부모님 생각도 났고 손님 상차림 음식으로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구운 애호박과 버섯의 식감, 소스가 조화롭게 잘 어울러지는 음식입니다.
간단히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음식입니다.
9
채소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엄지척~!
박O욱(경남인아이쿱)
2024-10-27
아이들이 버섯을 안좋아해요.
그런데 먹어보고 둘 다 엄치 척~!!
8
고급진 건강요리(두부호박버섯)
주O경(경남인아이쿱)
2024-10-26
생각보다 요리는 정말 간단했어요.
두부에 소금을 쳐서 유채유에 노릇노릇하게 굽고난 뒤,
애호박과 버섯을 기름 없이 노릇하게 구워줬어요.
구운 버섯은 소금을 넣은 참기름장에 버무리고,
두부, 애호박, 버섯 순으로 올려주었답니다.
빨간 고추가 있으면 고명으로 살짝 얇게 썰어 올려줘도 될것 같아요.
건강한 요리, 눈으로 봐도 예쁜 요리, 가족 모두 잘 먹었어요^^
7
건강하게 맛있는 두부표고호박구이
김O오(경남인아이쿱)
2024-10-25
저희집 아이들은 두부와 채소 본연의 맛을 좋아해서 생각보다 맛있게 먹은 두부표고호박구이입니다~
유일하게 채소중에 잘 안 먹는게 애호박인데 기름 없이 살짝 구웠더니 아삭하면서 달달하다고 애호박 맛있다네요. 소스를 뿌릴려고 했는데 하나 맛보더니 지금 딱 좋다며 소금, 참기름에 버무린 버섯의 간으로 간은 마무리했습니다.
맛없는 건강식일까 살짝 긴장했었는데 먹어보니 부담없이 즐길수있는 건강식이었습니다 ^^
6
두부표고호박구이
이O진(더나은웰라이프사회적협동조합)
2024-09-24
두부구이는 제가 좋아하는 요리인데 거기다 버섯이랑 호박까지 같이 구워서 곁들이니 금상첨화입니다 간단한 재료로 최고의 요리가 됩니다 보기에도 이쁘고 맛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5
간단하고 예쁘게 채식을
김O현(경남인아이쿱)
2024-09-23
우선 조리도구가 많이 필요없고 조리법이 간단해서 좋습니다. 애호박은 약간 아삭할 정도로 구우면 더 식감이 좋아요. 두부가 깔려 포만감이 있고 영양면에서도 좋고 버섯위에 붉은 파프리카 채썰어 올리면 더 예쁘게 먹을 수도 있겠어요. 조리과정에서 간이 되어 간장은 기호에 따라 빼도 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