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O화 (경기인아이쿱) 2024-12-18 8살 첫째가 늘 입는 곳을 입어도 어떨 때는 피부가 뒤집어지기도 하고 비염도 있어서 겨울용 매트를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침대에 까는 패드를 하나씩 구입했어요. 햇볕에 잘 말리고 바로 누웠는데 아이가 기분이 좋다며 건강하게 잘 쉬고 잡니다. 숯도 들어있고 불편한 요소가 없어서 엄마인 저의 마음도 편해져요. 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