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 보여드림
강*양, 김*정, 김*경, 김*숙, 박*희, 이*임, 이*화, 이*영, 윤*영
현미가 익숙하지 않아 유기농 찹쌀 그리고 요즘 최애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밥을 해보았어요. 밥은 고소하고 건강한데 여전히 힘드네요. 현미양을 점차 늘려 밥을 해야겠어요.
소화하기 힘들 것 같은 부담감에 아침.저녁시간을 피해 점심부터 시작했습니다. 밥의 맛과 식감을 느끼기 위해 생들기름 한숟가락 추가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씹을수록 더 고소하고 단맛도 나는 느낌을 가졌어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 밥이었어요
현미를 먹기 좋게 소화를 위해 전날 불렸습니다.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들었던 꿀팁 찹쌀과 현미 1:1로 밥을 지었더니 윤기도 좔좔 고소함도 2배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현미를 냉장고에 몇 일 불려서 발아 현미로 만들어 먹으면 더 건강하고 부드러운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현미를 냉장고에 둘 때는 물을 중간 중간 갈아야 건강하게 발아가 됩니다)
현미가 익숙하지 않아 유기농 찹쌀 그리고 요즘 최애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밥을 해보았어요. 밥은 고소하고 건강한데 여전히 힘드네요. 현미양을 점차 늘려 밥을 해야겠어요.
소화하기 힘들 것 같은 부담감에 아침.저녁시간을 피해 점심부터 시작했습니다. 밥의 맛과 식감을 느끼기 위해 생들기름 한숟가락 추가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씹을수록 더 고소하고 단맛도 나는 느낌을 가졌어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 밥이었어요
현미를 먹기 좋게 소화를 위해 전날 불렸습니다.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들었던 꿀팁 찹쌀과 현미 1:1로 밥을 지었더니 윤기도 좔좔 고소함도 2배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현미를 냉장고에 몇 일 불려서 발아 현미로 만들어 먹으면 더 건강하고 부드러운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현미를 냉장고에 둘 때는 물을 중간 중간 갈아야 건강하게 발아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