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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유와 압착유채유 모두 생산현장 공개합시다
 



 

세상에 드러난 ‘노말헥산’의 위험
2005년, 각종 미디어에서 떠들썩한 사건이 있었다.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을 하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집단으로 하반신 마비증상을 일으킨 것이다. 병원진단결과 이들은 모두 ‘노말헥산’이라는 유해 세척제에 중독돼 다발성 신경장애, 이른바 ‘앉은뱅이 병’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조차도 노말헥산의 위험성을 알지 못한 채 무방비로 사용해왔다. 노말헥산은 말초신경독성을 갖는 대표적인 유기용제이다. 공기 중으로 확산돼 호흡기와 피부를 통해 들어오거나, 흡연과 음식물 섭취 시 소화기관을 통해 흡수된다. 급성 노출시 현기증,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만성노출 시 손과 발의 감각저하, 말초신경염, 피부 수포, 색각이상, 망막 색소 침착 등이 발생한다. 노말헥산 사고는 우리나라 뿐 아니다. 1960년대 일본 샌들제조 공장 근로자 93명에게서 최초로 감각이상 및 근력약화 등의 다발성 말초신경병증이 집단으로 발생했으며, 이후 이탈리아, 대만, 미국 등에도 집단적으로 환자가 나타났다. 이때까지만 해도 노말헥산 문제는 산업재해로만 여겨졌다.

 

10년 뒤 ‘노말헥산’이 다시 점화됐다. 2015년 ‘먹거리 X파일’ 프로그램에서 우리가 먹는 식용유 대부분이 다발성 신경장애를 일으키는 ‘노말헥산’을 통해 만들어졌다고 폭로했다. 콩, 옥수수 등 원료를 고인화성 유독물질인 노말헥산으로 녹여내 기름을 추출한다는 것이다. 이후 7~8단계의 정제 과정을 거쳐 우리가 소비하는 상품이 된다. 방송에서는 시중 식용유 제품을 전문기관에 의뢰해 노말헥산 잔류량을 검사했고, 많은 제품에서 노말헥산이 검출이 돼 소비자의 불안이 증폭됐다. 하지만 관련 식품업계는 노말헥산이 잔류되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여기서 중점적으로 봐야할 것은 노말헥산의 사용여부다. 검사 시기와 방법에 따라 식용유에 노말헥산이 검출되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과연 유독물질을 사용해 만든 식용유는 안전한 것일까. 잔류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소비자는 안심할 수 있을까.


자연드림, ‘노말헥산’ 식용유의 대안을 찾다

미디어에서 ‘앉은뱅이 병’ 등 노말헥산의 위험성을 처음 언급했을 때, 사람들은 외국인노동자의 인권과 노동환경에 집중했다. 하지만 자연드림은 소비자를 떠올렸다. 산업재해를 일으킬 수 있는 유독성물질로 식용유를 만드는 것은 소비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 자연드림의 입장이었다.

 

2008년 5월, 자연드림은 그간 취급하던 현미유의 공급을 중단했다. 현미유 가공과정에서 사용한 노말헥산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대안을 찾아 해외의 압착방식 식용유를 취급하기 시작했다. 일정기간동안 스페인산 압착 해바라기유를 사용했고, 2009년 1월부터 자연드림과 협력관계에 있던 일본 팔시스템생활협동조합을 통해 압착 방식의 유채유를 도입했다.

 

그리고 2016년 5월, 괴산자연드림파크에 압착유공방이 설립되면서 본격적으로 국내 생산 압착유채유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원료와 생산과정, 유통과정에서의 모든 불안과 걱정을 해결했으며, 이후 식용유를 사용하는 다양한 가공식품까지 압착유채유로 확대했다.

 



때 아닌 논란, 소비자의 혼란
압착 유채유는 생산 과정에서 노말헥산이라는 화학물질 대신 전통방식으로 눌러 짜는 것이 핵심이다. 하지만 압착 유채유에 노말헥산이 나온다는 해괴한 글이 온라인에 게시됐다. 그리고 그 글 끝에는 현미유의 경우 생산 시 노말헥산을 넣지만 최종 제품에는 노말헥산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여기서 짚어볼 것이 있다. 상식적으로 노말헥산을 사용하지 않은 압착 유채유에서 노말헥산이 검출되는 것이 논리에 맞는가. 결국 그 글에도 의뢰한 검사법으로는 노말헥산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어렵다고 언급한다.

 

압착 유채유는 노말헥산을 안 쓰고, 현미유는 노말헥산으로 기름을 녹여내는 것이 명백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홍보글로 인해 소비자는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에 자연드림은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고, 정확한 사실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현미유와 압착유채유 모두 '생산현장 공개'합시다

 



 

현미유 업계는 노말헥산을 사용하지만 잔류에 대한 법적 허용 범위(5mg/kg) 내에서 '불검출'이라는 입장을 고집할 뿐, 실제 대다수 노말헥산으로 추출한 식용유에서 노말헥산이 검출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와 같이 소비자를 혼동스럽게 만든 정보로 인해 식용유에 대한 진실은 오랫동안 가려져왔다.

 

이 논란에 대해 소비자가 정확한 진실을 아는 방법은 식용유 생산 현장에 있다. 현미유 업계의 논리대로 노말헥산의 위험이 없다면 가장 확실히 증명할 수 있도록 현미유 생산 현장을 자세히 공개해야 한다.

 

자연드림은 압착 유채유 생산의 모든 과정을 빠짐없이 영상으로 공개하기로 했다. 공급자가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이 아닌 원료부터 최종제품 생산까지 소비자가 확연히 이해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한다.

 

이에 현미유 역시 논란의 핵심인 추출과정을 자세히 공개하길 요청한다. 만약 현미유의 생산 과정(특히 추출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못한다면 현미유의 안전성 또한 '불투명'으로 볼 수밖에 없다.

 

식용유의 안전성은 일반 소비자는 물론 학교 급식에도 미치는 영향이 크다. 각종 조리에 빠짐없이 사용되는 식용유조차 안전성을 확인할 수 없다면 친환경 급식도 의미가 없다. 현재는 국내산이고 Non-GMO라는 이유로 대부분의 학교 급식에 현미유가 사용되고 있다.

 

화학물질 노말헥산으로 녹여낸 기름, 이대로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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