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우유M', 다섯 번째 특허 취득 성과! |
자연드림 발효 특허 자연드림 발효우유M, 특허 등록빵·녹즙·밥·고기에 이어 우유까지, 다섯 번째 발효 특허!
한눈에 보기 · 「발효 우유 및 그 제조방법」 특허 등록! 제10-2990504호, 2026년 7월 8일 · 유당을 분해하는 저온 효소처리 공정 적용 · 냉장 유통 중에도 살아있는 유산균과 우유 본래의 풍미 유지 리얼발효빵과 발효녹즙, 발효밥과 발효육이 차례로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발효우유M : 유당은 미리 덜어내고, 유산균은 그대로 담았습니다.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해서 멀리하게 된 분들이 많습니다. 우유의 주요 당인 유당이 잘 소화되지 않아 생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유당을 없앤 락토프리 우유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락토프리 우유에는 유산균이 없습니다. 반대로 유산균이 풍부한 발효유는 시고 되직해서, 우유를 마시고 싶었던 사람에게는 다른 음료에 가깝습니다. 유당은 부담스럽고, 유산균은 챙기고 싶고, 그러면서 맛은 우유였으면 좋겠다 —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하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자연드림 발효우유M은 그 세 가지를 하나도 포기하지 않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유당은 마시기 전에 이미 분해 몸에서 소화해야 할 유당을 제조 단계에서 미리 분해해둡니다. 락토프리 우유와 같은 방식으로 유당을 덜어낸 우유입니다. 유산균은 살아서 그대로 살균을 마친 뒤에 유산균을 넣습니다. 냉장 유통을 거쳐 손에 닿는 순간까지 유산균이 살아있는, 우유이면서 발효유인 제품입니다. 맛은 시지 않고, 우유 그대로 차갑게 천천히 발효해 산이 과하게 생기지 않습니다. 발효유 특유의 신맛과 되직함 없이, 마셔보면 우유에 가까운 맛과 목넘김입니다. 우유 본연의 향을 지켰습니다 유당 분해도 발효도 모두 차가운 상태에서 진행합니다. 이 네 가지를 동시에 얻으려면 순서가 중요합니다. 유당은 발효보다 먼저 분해하고, 유산균은 살균보다 나중에 넣고, 발효는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이 순서와 조건 전체가 이번에 등록된 특허의 내용입니다. 본 특허는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제품의 효능이나 기능성을 인정한 것은 아닙니다. 빵, 녹즙, 밥, 고기, 그리고 "우유"까지. 한 끼 식탁이 발효 기술로 차려집니다.각각의 발효에는 각각의 이유가 있었고, 자연드림은 그 기술을 하나씩 특허로 등록해왔습니다. 어떤 균을 쓰고, 어떤 조건에서, 어떤 공정을 거치는지가 공개되고 검증된 기술입니다.
리얼발효빵 · 빵
발효녹즙 · 음료
발효밥 · 밥
발효육 · 고기
발효우유 · 우유
TECHNOLOGY
이 특허가 의미하는 것다섯 번째 발효 카테고리 빵, 음료, 밥, 고기에 이어 우유까지. 자연드림의 발효 특허는 단일 제품이 아니라 식탁의 카테고리를 하나씩 넓혀왔습니다. 철학이 기술이 됩니다 좋은 원유를 쓰는 것은 시작입니다. 어떻게 만드는지를 기록하고 등록하는 것. 식약동원이라는 철학이 기술로 구현되고, 기술이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일 마시는 우유가 달라집니다.자연드림이 한 끼 식탁의 기준을 바꿔갑니다.
발효 우유 및 그 제조방법 특허증 (등록 제10-299050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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