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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모임

음식 화학첨가물, 일상 화학제품, 매연과 미세먼지 등의 유해물질을 회피하거나 배출하지 못하면 우리 몸 안에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몸 속에 쌓인 유해물질의 총 양을 ‘체내독소’라고 합니다.
체내독소는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체내 독소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면.역.반.응.
몸 안에 쌓인 독소는 비정상적으로 과잉 반응하여 우리 몸의 면역 균형을 깨뜨립니다. 면역 균형이 깨지게 되면 아토피 질환부터 성인병, 천식, 자궁질환, 일부 암까지 일상생활에 상당한 불편과 어려움을 주는 생활 질환으로 나타납니다. 면역 균형을 유지 하지 못하고 생활 질환이 오랜 기간 계속되면 내 몸의 면역력으로는 더 이상 해결할 수 없는 위험한 병으로까지 발전하기도 합니다.
체내독소가 왜 위험한가요?
1. 어린이들에게 학습장애를 일으킵니다.
최근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초등학생 8~10%, 중고등학생 5~8%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패스트푸트, 가공유, 탄산음료 등의 섭취가 ADHD 발생 가능성을 높이고 환경호르몬, 중금속이 어린이의 과잉행동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 김붕년(2016.6.10) ADHD 유발자, 프탈레이트 : [작은 것이 아름답다] 화학독성물질, 내분비계를 교란하다. 「프레시안」
- 구남선, 구경옥, 정자용(2012). 일부 초등학생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성향과 관련된 식이요인. 「한국식생활문화학회지」
2. 엄마의 유해물질, 아기에게 대물림됩니다.
2004년 미국 환경활동단체가 신생아의 제대혈을 조사한 결과 암, 두뇌 등 신경계 장애, 발달장애 등을 일으키는 200여 종의 유해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엄마 몸에 축적된 유해물질은 탯줄을 통해 아기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임신에 준비하거나 임신 중, 또는 수유 중인 산모는 유해물질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3. 각종 질병을 불러옵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원인 모를 불임, 난임, 극심한 생리통, 자궁근종, 뇌하수체 종양 등, 여러 학자들은 이 같은 질환의 원인이 태아시기의 내분비교란 물질이나 오랫동안 축적된 유해물질 때문이라고 합니다.
체내독소를 줄이는 생활 수칙
1. 환경호르몬 노출 줄이기
식재료
농약으로 인한 유해화학물질을 줄이기 위해 가능한 친환경유기농 식재료를 이용한다.
세제류
합성계면활성제, 향 등으로 내분비교란물질로 작용한 화학물질을 줄이기 위해 체내독소물품키트로 제공된 주방세제와 비누, 세탁세제를 이용한다.
화장품 및 향성분/생리대
▪ 파라벤, 프탈레이트, 중금속이 함유된 화장품사용은 자제하고 천연소재 화장품을 사용한다. 제공된 로션외 화장품을 사용할 때는 천연화장품 사용을 권장하며, 1주간 색조화장은 피하도록 한다.
▪ 향 알러젠 물질 및 향을 보존하기 위한 첨가물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 일회용 생리대 대신 천생리대를 사용한다.
식기류
색이 화려한 식기류, 플라스틱류 밀폐용기, 실리콘 제품 등의 식기류 사용은 제한하고, 유리나 사기, 스테인레스 용기를 사용하도록 한다.
스프레이, 해충제
탈취제 , 살충제, 파리약, 모기약 등 농약성분의 해충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드라이크리닝
세탁소 맡겼던 옷은 환풍이 잘 되는 장소에서 비닐을 벗기고 통풍시켜 드라이클리닝 과정에서 사용된 화학물질들을 모두 휘발 시킨 후 집 안으로 가지고 들어오기. (비닐을 씌운 채 옷장이나 옷걸이에 걸어두지 않는다.)
손씻기
하루에 여러 번 손 씻기를 한다. 식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다.
2. 유해물질 배출을 돕는 생활
▪ 체내독소를 줄이는 방법은 첫 번째, 유해화학물질을 회피하는 것과 두 번째, 잘 배출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축적된 유해물질은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게 됩니다.
▪ 좋은 식품을 먹고, 필요한 운동을 하는 것은 체내독소를 줄이는 길입니다.
물마시기
▪ 하루 수분 섭취 2리터. 약 4~6잔 정도 물을 꼭 마신다.
물은 수용성 환경호르몬의 배출을 돕고, 몸속의 노폐물과 나쁜 박테리아를 제거, 신진대사를 도와 칼로리와 당분을 낮추는 효과가 있음.
식이섬유섭취
▪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한끼 국대접 한 그릇 분량정도 섭취한다.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채소 및 과일 권장량은 400g. 한국인의 경우 김치를 제외 300g정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생채소와 과일 섭취를 늘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
▪ 과일과 채소는 농약 등의 유해화학물질이 없는 친환경유기농을 섭취하도록 한다.
유기농 현미 먹기
▪ 체험기간 동안은 제공되는 현미밥을 주식으로 한다.
▪ 현미 씨눈가루(미강가루)를 휴대해 자주 섭취하도록 한다.
현미는 미네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중금속 배출효과가 좋은 반면 거친 식감으로 소화하기 어렵고 미량원소를 체외로 배출한다는 단점도 있음. 이를 보완하기 위해 발아현미, 또는 미강가루를 활용하면 현미 효과를 얻을 수 있음.
압착유채유 먹기
▪ 체험기간 동안 제공된 압착유채유를 이용한다.
자연드림 유채유는 Non-GMO유채씨로 농약으로부터 안전하고, 화학용매를 이용하지 않고 눌러짠 식물성 기름으로 체내 잔류되어 배출되지 않는 독성물질(특히 POPs류 )배출에 효과가 있음.
패스트푸드 피하기
▪ 체험기간 동안 화학첨가물이 들어 있는 인스턴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는 피한다.
▪ 가공식품을 먹을 경우, 첨가물 내용을 확인하고, 화학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유산소 운동하기
▪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한다.
걷기, 줄넘기 등 충분히 산소를 공급할 수 있는 운동이 좋으며, 점심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나 명상도 좋다.
▪ 인체 노폐물을 청소하고 면역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림프 흐름을 좋게 하는 운동으로 요가, 태극권 등의 운동도 좋다.
3. 꼼꼼하게 살피고, 선택하는 생활습관
▪ 생활용품에도 전 성분 표시하도록 제도개선 캠페인을 계속해야 합니다. 생활용품에 유해화학물질이 사용되어도 전 성분 표시하지 않으며 그 결과 소비자들은 위해여부를 판단할 수 없어 기업 광고만 믿고 이용하는 실태입니다.(화장품은 전 성분 표시)
▪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어린이 관련시설, 어린이용품에서 중금속 검출 기준을 엄격히 하고 감시해야 합니다.
식품(성분)표시 확인하기
▪ 식품표시를 확인해 원료, 첨가물, 가공과정에 대해 꼼꼼하게 살피고 가능한 농약, 화학물질이 들어있지 않은 친환경유기농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제조성분이 공개,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 화장품 성분표시 어플 『화해』에서 성분확인 후 화장품을 고른다.
깐깐한 생활습관
▪ 개인컵 들고 다니기
▪ 가까운 거리 걷기
▪ 플라스틱, 일회용 제품 멀리하기
세탁 후 사용하기
▪ 새 옷, 천생리대 등은 처음 사용 시 세탁 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