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 보여드림
참여자 : 배*경, 강*해, 송*연, 노*나
-찹쌀 수수 강낭콩 서리태 기장으로 구성된 오곡 모음 한 컵에 유기농 백미 두컵으로 밥을 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콩이나 잡곡을 따로 구입해서 미리 불리거나 삶아 냉동보관했다 밥을 할 때마다 일일이 조금씩 섞어서 잡곡밥을 해서 먹었는데 오곡모음은 바로 백미와 함께 씻어 밥을 해서 먹어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강낭콩과 서리태 그리고 기장과 수수가 적절히 들어있어 밥이 고소했고 오곡모음에 들어 있는 찹쌀 덕에 밥에 찰기가 있어 잡곡밥 먹기가 수월했습니다.
-오곡모듬으로 밥을 했는데 시간이 없어 불리지도 못했는데 식감이 괜찮아요. 이건 참 편하다는 느낌이 들고 찹쌀이 있어 찰기도 있고 보름날 오곡밥 하기 좋겠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분도미7 오곡모음3 비율로 어제 밤 불려서 솥밥했어요. 밥 하는데 구수한냄새가 너무 좋았어요~ 백미가 안들어가 찰기는 없지만 맛은 좋고 씹히는 콩이 맛있네요~ 오곡밥이나 백미에 하면 더 보기도 맛도 좋을것 같아요~
-밥을 지을때 20%가량의 오곡모음을 함께 넣었는데, 찰밥을 좋아하는 저의 입맛에는 맞았으나 가족들은 찹쌀량이 많아 호불호가 있었습니다.
-찹쌀 수수 강낭콩 서리태 기장으로 구성된 오곡 모음 한 컵에 유기농 백미 두컵으로 밥을 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콩이나 잡곡을 따로 구입해서 미리 불리거나 삶아 냉동보관했다 밥을 할 때마다 일일이 조금씩 섞어서 잡곡밥을 해서 먹었는데 오곡모음은 바로 백미와 함께 씻어 밥을 해서 먹어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강낭콩과 서리태 그리고 기장과 수수가 적절히 들어있어 밥이 고소했고 오곡모음에 들어 있는 찹쌀 덕에 밥에 찰기가 있어 잡곡밥 먹기가 수월했습니다.
-오곡모듬으로 밥을 했는데 시간이 없어 불리지도 못했는데 식감이 괜찮아요. 이건 참 편하다는 느낌이 들고 찹쌀이 있어 찰기도 있고 보름날 오곡밥 하기 좋겠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분도미7 오곡모음3 비율로 어제 밤 불려서 솥밥했어요. 밥 하는데 구수한냄새가 너무 좋았어요~ 백미가 안들어가 찰기는 없지만 맛은 좋고 씹히는 콩이 맛있네요~ 오곡밥이나 백미에 하면 더 보기도 맛도 좋을것 같아요~
-밥을 지을때 20%가량의 오곡모음을 함께 넣었는데, 찰밥을 좋아하는 저의 입맛에는 맞았으나 가족들은 찹쌀량이 많아 호불호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