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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우를 모시는 중인데 찾고찾다 자연드림 선택했습니다
기후변화에 예민한 농작물들은 어쩔 수 없지만 양파는 보관만 잘 해도
상하거나 무르지 않습니다
회전도 빠른 공급처인 것 같은데 오래된 양파도 아니고
자주 무르거나 상한 양파를 받을 때면 마음이 참 속상합니다..
건강한 음식 해드리려고 이틀 혹은 그 전부터 고민하여 주문한 물품들에 하자가 발견되면 상실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자연드림 측에서도 건강한 채소식단 강조하시는 부분인 만큼 깊이 공감하실 거라 생각듭니다
평생 관리해야하는 이 병마와 싸우기 위해 고민하다 자연드림을 선택했고 이 곳에서 꾸준히 섭취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저번 무화과 600g 9200원.. 집 저울로 재어보니 실제 502g 나오더군요
그 뒤로는 모든 식품 배송오면 저울로 전부 재어볼까 하였지만
믿음을 가지고 먹기로 하고 그냥 바로 보관합니다
고객과 신뢰를 지키기 위해 늘 애쓰시는 자연드림측에 감사하며 간곡히 부탁드리는 마음으로 처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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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찌용 양파인줄 알았어요. 너무 자잘하고 껍질 한겹이고 .. 흙많이 묻어있는 아기양파라 껍질 제거 하느라 오래 서있고 껍질 제거하니 200그람 나갔어요.
양파 후기 보고 살걸.
그래도 싱싱하지만 다음부터 양파는.. 다른 곳에서 사야겠어요.
너무 작은게 와서 실망. 1키로에 달걀크기 11개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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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양파의 이름이 무색하게도 너무 더러운 양파가 자꾸만 와서
여러번 참다가 리뷰를 씁니다.
너무 질이 떨어지고 상하고 하얀색 곰팡이까지 신속하고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저같은경우는 겉껍질로 육수를 내기때문에 껍질이 더러워 벗겨내고 사용하려해도 바로 하얀 속이 드러나 껍질을 사용못하니 어쩔수없이 가끔 컬*마켓의 친환경양파를 시키네요
아이쿱은 자잘한 양파가 온 반면 컬*는 크기도 크고 깨끗하며 껍질도 두세겹 나와 육수를 우릴수 있지요.
친환경도 그런데 하물며 항암은 더 관리가 잘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금액도 타마켓은 3690원으로 차이도 없어요.
가격은 올려놓고 조합원 할인가로 일반 가격과 같으면 조합원 입장으로는
조합가로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출자비 10000원씩 매달 내면더 비싸게 먹고 있는게 현실이지요.
원래 양파껍질이 몆곂으로 되어있는데 항암양파는 다른건가요?
더 건강하려고 먹는 재료가 지속적으로 이런양파를 공급하시면 안될것같습니다.
양파 후기를 보니 평이 안좋은데도 시정도 안되고 있네요.
그래서 처음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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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재배 시에도 비료와 농약 많이 친다고 하죠.
농산물도 늘 자연드림에서 구매해요
양파 상태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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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처 관리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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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보다 갯수는 1개가 줄었어도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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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이미 물러진 양파가 있네요…
양파는 사면 안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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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열자마자 상한냄새나는게 공통인가봐요
보니까 쪼글쪼글 말랑하네요 교환하러가기 귀찮아서 걍 버려요
세개들었는데 썩은게있다니 ..무서워서 양파시키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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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봉지 열어보니 상하기 직전의 양파냄새가...ㅋ
양파 다 얼고 뿌리도 나 있고~ 이런걸 팔다니 충격이에요.
그냥 짜증나서 다 버렸어요 새걸로 바꾸고 말고 하기도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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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썩거나 무른 양파가 2개씩 섞여서 옵니다. 암수가 잘 섞여서 오면 좋겠는데 늘 숫놈만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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