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투석은 주 3회, 회당 4시간이 필요해 일상생활과 면역력에 큰 부담을 줍니다. 돌봄 가족의 건강도 함께 나빠지고, 말기 신부전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2%로 낮아집니다.
환자 1인당 연간 의료비는 약 3,000만 원. 만성콩팥병 환자는 10년 새 17만 명→34만 명으로 두 배 늘었고, 관련 총 진료비는 약 3조 원(90%가 투석 비용)입니다. 대한신장학회는 10년 내 이 규모가 다시 두 배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고령화 사회의 핵심 과제, 만성콩팥병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