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추석을 앞두고 괴산파크 매장에 들어온 특별한 주문은?
② 솔바람이 조합원님께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
③ “9월 괴산파크에 오시면 꼭 가보세요”라고 추천한 곳은?
조합원님,
9월의 괴산자연드림파크는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셨지요?
9월의 괴산자연드림파크는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셨지요?
구름 한 점 없이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이 자연드림파크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한여름 내내 무성하게 자란 풀들은 위~이잉 예초기를 만나 말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고, 초록빛 풍경 사이에서는 어느새 가을을 재촉하는 듯 이름 모를 풀벌레 소리가 한창입니다.
여름 내내 아이들과 함께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사러 오시던 자연드림파크 매장에도 9월이 찾아오면서 추석 준비가 한창입니다.
예년만큼 풍성하지는 않지만, 사과와 배 과일 선물세트를 비롯해 송편, 한과, 기름, 꿀 선물세트와 건강을 위한 다양한 선물세트까지 정성을 담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자연드림파크를 찾아주실 조합원님들을 반갑게 맞이할 준비도 차곡차곡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괴산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주문해 주셨습니다.
떡과 한우 국거리, 유채유, 발효 동그랑땡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24세트를 정성껏 포장해 오늘 전달해 드렸습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의 인연은 지난 7월에도 이어졌습니다. 당시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자연드림의 발효삼계탕과 곰탕 등으로 선물세트를 마련해 전달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조합원님들께 늘 반가운 소식만 전해드리고 싶지만, 오늘은 조금 아쉬운 이야기도 함께 전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괴산자연드림파크는 주말이면 호텔과 식당을 찾는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매장마다 활기가 넘칩니다. 하지만 평일의 모습은 주말과 사뭇 다른 것이 현실입니다. 그동안 괴산자연드림파크 안에서 적자 운영을 이어오던 일부 식당은 문을 닫게 되었고, 9월부터는 평일에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사업장을 재편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님들께서 서운한 마음이 드실 수도 있겠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조금 더 애정 어린 마음으로 자연드림파크를 찾아주시고, 매장과 식당, 호텔 등 자연드림 곳곳을 많이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은 어느 한 곳의 일이 아니라, 자연드림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마음과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조합원님들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자연드림파크를 다시 힘차게 움직이게 하는 소중한 힘이 될 것입니다.
9월에 꼭 추천하고 싶은 곳, 맨발걷기 산책길을 추천 드립니다.
바로 호텔 뒤쪽 산 중턱에 자리한 맨발걷기 산책길입니다.
9월은 햇살도, 바람도 참 좋습니다.
아침부터 어느 시간에 걸어도 좋지만, 제가 특히 추천하고 싶은 시간은 저녁 6시 30분 즈음입니다.
하루가 저물며 먼 산 너머로 내려앉는 노을을 바라보며 천천히 걷다 보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까지 느긋해지는 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산책길에는 아주 작은 감동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따뜻한 물이 나오는, 어쩐지 조금 럭셔리한(?) 세족장입니다.
발수건까지 준비되어 있어 맨발로 걷고 난 뒤 깨끗하게 발을 씻을 수 있습니다.
이곳을 다녀가신 분들이 은근히 감동하신다는 사실은…
자연드림파크에서는 안 비밀입니다.
자연드림파크에서는 안 비밀입니다.
좋은 먹거리에서 좋은 가풍까지
괴산자연드림파크는 단순히 좋은 먹거리를 만나고 즐기는 곳을 넘어, 가족의 건강을 중심에 두고 좋은 먹거리와 좋은 생활습관을 어떻게 하나씩 만들어갈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하고,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풍요롭게 누릴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어떤 것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며, 어떤 습관을 만들어갈 것인지는 천천히 돌아볼 필요가 있겠지요.
자연드림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먹고, 걷고, 쉬고, 이야기 나누는 작은 시간들이 쌓여
우리 가족만의 건강한 ‘가풍’을 만들어가는 데 좋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족만의 건강한 ‘가풍’을 만들어가는 데 좋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길에 괴산자연드림파크가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합원님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반갑게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날 보내세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반갑게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날 보내세요!
2026년 9월 12일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솔바람 드림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솔바람 드림
진짜 딱 1명 빼놓고 전부다 불친절해 극치
물어보면 지가 참고 이야기 한다는 식
정말 기분 거지같이 만든 직원들 아직도 생각나네요
머물면서 힐링 잘 하고 왔어요~
고즈넉하니 산책길이 잘 조성 되어있어아침 저녁으로 남편과 산책하며 제대로 자연을 만끽 하고 왔어요
수영장과 사우나를 많이 이용했어요
아쉬운점도 있었지만 좋았던 부분이
더 많아서 10월에도 3관 예약해뒀어요
왕복 5시간의 행복도 있답니다~
10월엔 멋진단풍을 기대하며…..
자연드림에 대한 애정이 듬뿍담긴 글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지금은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자연드림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보게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사실 저는 자연드림 회원이면서 암환자로 아이쿱요양병원에 오랜기간 입원하며 괴산에서 6개월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맨발걷기및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으로 회복도 많이되어서 너무나 애정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늘 들었던 생각은 자연드림은 관리자가 없나? 였습니다. 스포츠센타안 목욕탕과 찜질방은 너무나 지저분해서 저희가 건의도 여러번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청소했다였지만 전혀 달라진점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호텔을 이용하면서 3관 신축수영장 화장실을 들어가보니 엉망이었습니다. 큰비용으로 너무나 멋있게 만들어놓고 도대체 왜 관리를 이리도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만들어만 놓으면 그만인지 누가 책임관리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자연드림이 초심을 잃지말고 늘 함께하길 바라는 사람이고, 아픈 저에게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회원들 의견에 귀를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