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명 '새벽빛'입니다.
자연드림과 15년 동안 여러 모양, 역할로 동행하면서 함께 했고, 지금도 힐러로서 10만 생활치유 챌린지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함께’하고 있어요.
‘함께’라는 단어를 사전에 찾아보니 ‘한데 섞여 어우러져’, ‘여럿이 한데 어울려’로 뜻으로 풀어지네요. 가공식품과 배달 음식, 편의점 식품이 우리의 식탁과 자녀들의 앞에 놓여있고, 짧은 거리도 자동차로 움직이고, 시원한 에어컨 사무실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입은 즐겁고, 몸은 편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과 몸은 건강과 멀어지는 시대입니다. 편안함을 거슬러 삶을 바쁘게 만드는 좋은 식이와 운동으로 이어지는 좋은 생활습관을 만들어가는 힘찬 동력을 ‘함께’라는 힘으로 갈 수 있게 하는게 챌린지가 가지는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함께’ 챌린지에 어울려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아침은 안녕하십니까.’

아침에 잘 일어날려고 하면 3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 우리의 몸이 잘 깨어날려면 움직임, 즉 운동, 스트레칭이 필요합니다. 둘째, 우리의 정신에는 미소가 필요합니다. 셋째, 우리의 영혼에는 ‘사랑한다’라는 말 한마디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에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잠에서 깨어나서 눈을 뜨는게 매일의 기적이죠. 이 기적을 잘 맞이하고자 한다면 위 3가지를 기억하세요. 깨어났다면 스트레칭을 하세요. 자신에게 미소를 보여주세요. 또한 스스로에게 사랑한다 표현하세요. 이후 커텐을 걷어 젖히고 30초간 햇빛을 온 몸으로 받아들여 보세요. 음양탕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보세요. 아침 루틴으로 만들어보시고, 그리하여 매일 안녕한 아침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클린 챌린지, 고지혈학교, 10만 생활치유 챌린지까지 함께 하면서 “함께”라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혼자는 못했을거 같다, 함께여서 가능했다’는 여러 간증들을 접하면서 급변하는 AI시대에 ‘함께’라는 힘이 얼마나 큰지요. 우리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