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꾸미입니다. 

'마이꾸미'는 제 아이의 태명인 꾸미에서 시작된 이름입니다. 저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라, 
앞으로 이 공간에서도 그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32개월 딸을 키우고 있는 맞벌이 엄마입니다. 

돌아보면, 저도 어릴 때부터 자연드림과 함께 자랐습니다. 
자연드림 조합원이셨던 엄마 덕분에 자연스럽게 먹거리를 선택하는 기준을 배우며 자랐고, 
이제는 제가 엄마가 되어 제 아이도 자연드림과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맞벌이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시간은 늘 빠르게 흘러갑니다. 
"오늘 픽업은 내가 할게, 밥은 네가 부탁해." 한 마디로 저녁이 돌아가는 날도 많습니다. 
어떤 날은 제가 아이 밥을 차리고, 어떤 날은 남편이 식탁을 준비합니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우리 아이가 맛있고 건강하게 먹었으면 하는 마음만큼은 한결같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가족이 자주 찾는 자연드림 제품, 아이가 정말 잘 먹는 메뉴, 
바쁜 맞벌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있는 것들,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편하게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거창한 육아 비법보다는 "이건 우리 집에서도 한번 해봐야겠다!" 하고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천천히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마이꾸미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