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지금 구례는 장마도 울고 갈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② “정성껏 만든 상품, 문 앞까지 안전하게”
③ 그 마음이 괴산 공방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연드림 회원 여러분!
자연드림의 따뜻한 현장 소식과 슬기로운 치유의 순간들을 전달해 드리는 에디터 산내음 입니다.
자연드림의 따뜻한 현장 소식과 슬기로운 치유의 순간들을 전달해 드리는 에디터 산내음 입니다.
오늘은 우리 구례 식구들이 회원 여러분께 전하는 고백과 다짐의 이야기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혹시 최근에 자연드림 상품을 받아보시면서 배송 과정의 문제로 조금 서운하거나 불편하셨던 적은 없으셨나요? 최근 배송 불량 민원을 접할 때마다, 우리 식구들의 마음은 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땅을 일구고 꼼꼼하게 재료를 골라 나의 가족이 먹는 것처럼 소중하게 만든 상품인데, 정작 회원님의 식탁에 온전하게 올라가지 못했다는 사실에 너무나 안타깝고 속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품을 만드는 현장을 떠나 회원님의 문 앞까지 가는 길은 택배회사가 담당하지만, ‘우리가 만든 상품, 마지막 포장과 출고 순간까지 우리가 완벽하게 책임지자!’라는 결연한 의지를 모아 한 걸음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6월 15일(월)부터 일부 배송 지역을 대상으로, 구례 식구들이 직접 상품을 하나하나 고르고 담는 ‘시범 피킹/포장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내가 내 손으로 정성껏 만든 상품이기에, 이동하는 과정에서 상처 하나 나지 않도록 더욱 조심스럽고 단단하게 담아내고 있답니다.
*이번 변화는 배송사나 배송 시간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생산지에서 직접 피킹·포장을 진행하는 시범 운영입니다.
단순히 물건을 박스에 채우는 것이 아니라, 회원님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상품 안전성과 배송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자 하는 구례 식구들의 진심을 담았습니다. 현장에서 땀 흘리고 계신 책임자와 작업자분들을 직접 만나 더 생생한 이야기도 인터뷰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P.S. 이 변화는 구례에서만 시작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도 공방과 연구소 식구들이 같은 마음으로 직접 피킹·포장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더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배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 자연드림의 모든 치유 일상을 사랑하는 에디터 산내음 드림.
하나하나 정성들여 키운 아이들인걸 알기에 버리지도 먹지도 못한적 많습니다. ^^ 그래서 온라인 구매안하고 매장에서 구매 했었어요. 이제는 온라인 구매도 해봐야 겠습니다. 집에서 좋은제품 받아서 맛있게 먹을께요~ 생산자분들의 노력덕분에 저희 조합원들은 행복합니다.
믿을수 있는 물품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생산자님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노력하는 자연드림 가족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10년 넘게 자연드림을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안심배송을 이용하는데
너무나 실망스러울때도
많았습니다 상품이 나쁘거나
포장이 냉동상품과 뒤섞여
젖어 있기도 했고
받을때 기뻐야 하는데
기분이 상할때도 가끔 있었죠ㆍ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써주신다니 앞으로
더욱 기대됩니다
냉동식품 시키면 스티로폼에 오는데 사이즈에 맞게 보내주셨으면해요 너무 낭비에요
귀한물품 귀하게 포장해서 주시니 감사하게 계속 이용하겠습니다!!
더운 여름날 건강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