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자기 관리 끝판왕 JYP의 아침 루틴을 보다가..
② 전참시 화면 속 기픈물을 발견했습니다!
③ “배는 부르지만, 결핍입니다.” 여러분, 요즘 미네랄 잘 챙기시나요?
생활치유 아지트 식구 여러분~
지난 박웅희 힐러와 함께한 '3일 챌린지 식후 운동', 몸치인데도 끝까지 따라 했다는 후기를 보며 정말 감동했어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일요일, 소파에 누워 시체처럼 유튜브를 넘기고 있었는데요. 알고리즘 신께서 저에게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내려주셨습니다. 이번 편 주인공은 박진영 씨.
'자기관리 끝판왕이 아침을 뭘 먹길래 저렇게 동안이지?' 하는 순수한 질투심으로 클릭했습니다.
그런데 12분 20초, 화면에 낯익은 무언가가 스쳐 지나갔습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라는 노랫말이 절로 떠올랐는데요. 처음에는 기픈물이 맞는지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14분 9초쯤, 운동방 냉장고에서도 기픈물이 다시 등장하더라고요. 방송에서 두 번이나 마주치니 괜히 더 반가웠습니다.
이쯤 되면… 반가운 마음에 ‘제 마음속 기픈물 홍보대사’라고 불러도 될까요?
물론 공식 홍보대사라는 뜻은 아니고요. 어디까지나 방송을 보며 제가 붙여본 별명입니다. (웃음)
그런데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식구 여러분은 해양심층수에 미네랄이 담겨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기픈물을 마시면서 해양심층수와 미네랄의 관계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더라고요.
마침 7월 20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미네랄은 어떻게 내 몸을 고치는가》를 흥미롭게 읽고 있는데요. 표지에서 유독 눈에 들어온 문장이 있었습니다.
“배는 부르지만, 결핍입니다.”
잘 먹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은 부족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책에서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로 ‘미네랄’을 강조합니다.
이 대목을 읽으니 해양심층수로 만든 기픈물이 새삼 다르게 보였습니다. 기픈물에는 깊은 바다에서 유래한 해양심층수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으니까요.
'어... 나 1일 1기픈물 못 지킨 지 얼마나 됐지?'
식구 여러분은 어떠세요?
혹시 여러분의 기픈물도 지금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서운해하고 있진 않나요?
요즘 같은 폭염엔 물이 곧 생존템이죠.
그래서 이번 주 금·토·일, 딱 3일 동안 '수분 충전 챌린지' 함께 해봐요!
‘하루 2L’ 같은 거창한 목표는 잠시 내려놓고, 평소보다 딱 한 모금만 더 챙겨 마시는 겁니다.
이 정도라면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짐만 벌써 세 번째^^)
우리 이번 주말만큼은 기픈물 잘 챙겨 마시고, 다음 시간에 또 봬요~
※ 본 글은 방송 장면을 본 에디터의 개인적인 감상으로, 박진영 씨의 공식 추천이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물 뿐 아니라 여러가지 유기농 제품들이 많아 애용하고 있어요
얼음도 기픈물로 사용하니 마지막 한모금도 알뜰히 다마시네요
물품 구매도 예전보다 다양함도 줄고 해지할까 고민중에 유일하게 기픈물땜에
자연드림과의 인연은 기픈물이 계속하는동안 쭉 같이할거같네요
조심하던 저도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던 그 때 감염되고 말았지요.
안방으로 자체 격리하면서 1L 기픈물 1박스를 가지고 들어갔어요. 하루 2팩씩 마시리라 생각하면서요. (예전에 1.5L 마시기 챌린지도 한 적이 있었어요) 실제로 2리터씩 마셨고요. 그래서 였을까요? 각종 유튜브에 나오는 증상과 비교했을 때 저는 훨씬 회복 속도가 빨랐어요. 좁은 공간에서 기픈물 하루 2리터.. 남다른 경험이었지요.
글 쓰며 생각합니다. 그 후로 외출할 때만 가지고 다니던 기픈물을 이제는 집에서도 마셔야 겠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