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피곤함과 붓기, 변비가 일상이었던 임수이님.
② 감량에 실패할 때마다 자책. 이번에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③ 즐거운 다이어트, 10만생활치유챌린지 시즌2에서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서로의정원입니다. 10만생활치유챌린지 시즌2가 시작됐습니다.
시즌1이 엊그제 같은데요. 이번에는 또 어떤 분들의 건강한 이야기가 이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 기대와 함께, 오늘은 시즌1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한 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챌린지를 진행하다 보면 이런 말씀을 자주 듣습합니다. "제 의지가 약한 것 같아요." "생활 패턴이 불규칙해서 저는 건강관리가 어려워요." 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의지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지키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너무 오래 버티고 계셨던 경우가 많습니다.
시즌1이 엊그제 같은데요. 이번에는 또 어떤 분들의 건강한 이야기가 이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 기대와 함께, 오늘은 시즌1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한 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챌린지를 진행하다 보면 이런 말씀을 자주 듣습합니다. "제 의지가 약한 것 같아요." "생활 패턴이 불규칙해서 저는 건강관리가 어려워요." 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의지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지키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너무 오래 버티고 계셨던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임수이님도 교대 근무로 늘 피곤함과 붓기, 변비를 안고 생활하셨습니다. 불규칙한 생활 속에서 건강은 늘 뒤로 밀렸고, 체중 감량보다 먼저 '내 몸을 돌보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이어트챌린지 2단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몸을 돌보는 작은 습관의 시작
실천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식사 전에는 클린과 발효녹즙을, 식사 후에는 낫또를 챙기고, 충분한 물을 마시며 무리하지 않는 유산소 운동을 이어갔습니다. 초가공 식품도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첫 주에는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지만 몸은 먼저 반응했습니다. 속이 편안해지고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으며, 오래 고민이었던 변비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그때 처음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번 챌린지는 체중을 빼는 시간이 아니라 건강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몸이 가벼워지니 마음도 달라졌습니다 2주 차에는 아침 붓기가 줄고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몸이 달라지니 마음도 함께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체중계 숫자에 집착하고 실패하면 스스로를 탓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챌린지 단톡방에서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응원받으며,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왜 먹는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돌아보게 되었고, 교대 근무라는 환경은 바꿀 수 없어도 건강한 루틴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완벽함보다 꾸준함이라는 답
가장 마음에 남은 다짐은 이것이었습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꾸준하게 가자." 건강은 거창한 결심보다 작은 실천을 매일 이어가는 데서 시작됩니다. 이번 2주는 다이어트의 성공보다 더 소중한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건강한 삶은 체중계 위의 숫자가 아니라, 오늘도 나를 포기하지 않는 작은 선택들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것.
※ 위 내용은 특정 참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소개한 사례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이나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자신만의 건강한 루틴을 하나씩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먹고, 걷고, 쉬고, 돌보는 작은 실천들이 쌓여 더 건강한 하루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10만생활치유챌린지 시즌2
즐거운 다이어트, 함께 시작해요.
즐거운 다이어트, 함께 시작해요.
생활습관을 바꾸는 일은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오래 이어집니다.
시즌1은 회원님들의 실천과 경험,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이 모여 즐거운 변화를 만들어낸 챌린지였습니다.
시즌2도 회원님들과 함께 또 하나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10만생활치유챌린지 시즌2는 자연드림 홈페이지 배너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즌1은 회원님들의 실천과 경험,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이 모여 즐거운 변화를 만들어낸 챌린지였습니다.
시즌2도 회원님들과 함께 또 하나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10만생활치유챌린지 시즌2는 자연드림 홈페이지 배너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유방 상피내암 수술 후 불어나는 체중에 깜짝 놀라 식이 조절을 하니 금방 유지하던 몸무게로 돌아 왔어죠. 그러나 60대 초반인
현재는 일도 반으로 줄이고,
스트레스가 덜해서인지 살이
찌기 시작해서 식이조절과 유산소(등산)&근력운동을 병행해도
체중은 그대로여서 왜?? 의문을 갖었는데, 숫자에 연연하지 말라는 큰아들의 말에 안심을 하고,
팔&다리, 엉덩이 근력을 키우고
잘 챙겨 먹으라는 애정어린 잔소리에 가끔은 귀찮아서 운동을 건너 뛸때도 있지만 건강한 삶을
유지해야 아이들한테 걱정과
민폐를 끼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지금 운동하러 갑니다~~~
매년 옷이 작아지고 지금은 몇개로 돌려 입고 옷태도 안나고 잠오고 무기력해요
다시 운동한지 1개월 됭ㅆ는데 피곤하고 살찌니 덜 운동이 되더라도 죄책감도 덜고 덜 무기력해졌어요
야식 맥주도 덜 먹는데 살은 더 찌네요
간식을 줄여야겠죠
특히 나이가 들면서 옆구리살이 늘어서 옆라인을 만졌을때 3자가 느껴지면 정말 위기라고 생각하죠
그럴땐 유산소를 필두로 식이조절에 들어갑니다.
운동을 엄청나게 해도 식이조절을 안하면 건강한 돼지가 될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양배추찜,샐러드,삶은 달걀,두유 등을 이용한 식이조절을 합니다.
아직 확실히 빼진 못해도 매일매일 조금씩 가벼워지는 느낌을 즐기면서 평생 함께 한다 생각해요 ㅎㅎㅎ
주3회필라테스,더나은 웰라이트 챌린지로 매일 치유식1가지와 8000보걷기,헬스장에서 천국의계단,사이틀타기,비온뒤 맨발걷기 등 꾸준히 배운대로 실천중이랍니다.
p.s)16시간 간헐적단식은 한번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