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거창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일상생활교정’?
② 매끼 찾아오는 유혹(?) 과연 어떤 유혹이었을까요?
③ 68세 조합원의 건강실천 수기를 만나보세요.
자연드림 신장건강 생활치유프로그램의 일과를 알고 싶다는 문의를 자주 받습니다.
생활실천을 3개월간 한 조합원님이 직접 작성한 생생한 수기를 들려드립니다.
생활실천을 3개월간 한 조합원님이 직접 작성한 생생한 수기를 들려드립니다.
나는 68세 남자로, 14년 전 만성콩팥병 진단을 받았다. 2026년 1월 투석혈관시술을 마쳤고, 2026년 5월부터는 담당 주치교수로부터 “혈액투석을 시작합시다”라는 말을 듣고 대기 중이었다. 그동안 관리해왔지만,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현실을 받아들이며 마음을 다잡아보는 것이 전부라고 느꼈다.
그러던 차에 자연드림 매장에서 신장건강 생활치유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다. “식품가게에서 신장 프로그램이라고?”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오랜 조합원인 집사람의 적극적인 추천에 따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괴산 자연드림파크 내 아이쿱요양병원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요양병원’이라는 이름 때문에 내가 생각했던 병원의 모습을 떠올렸지만, 실제로 생활해보니 분위기는 생각보다 밝고 생활실천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었다.
프로그램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거창한 것이 있을 것 같은 기대감과는 다르게 “일상생활교정”이다. 무엇을 어떻게 교정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 실천 루틴을 소개해보기로 한다.
첫째, 생활실천을 하는 환경이 좋았다. 매일 갈 수 있는 황토맨발걷기코스, 주변 등산로는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있어 생활 자체가 쉼의 시간처럼 느껴졌다. 부대시설인 수영장, 파크골프장, 실내운동장, 극장, 도서관이 있고, 이 속에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둘째, 자연드림 식재료로 만든 채소가 풍부한 식단을 먹을 수 있었다.
조식은 공복을 유지하고 따뜻한 물(음양탕)만 섭취했다. 중식, 석식은 녹즙과 낫또를 매일 제공한다. 매끼 메뉴가 너무 풍성해서 식사를 앞두고 유혹을 이기기 위한 절제와 고문(?)이 따르기도 했다. 신장 건강을 관리하는 분들을 위한 클린주스2도 꼬박꼬박 섭취했다.
조식은 공복을 유지하고 따뜻한 물(음양탕)만 섭취했다. 중식, 석식은 녹즙과 낫또를 매일 제공한다. 매끼 메뉴가 너무 풍성해서 식사를 앞두고 유혹을 이기기 위한 절제와 고문(?)이 따르기도 했다. 신장 건강을 관리하는 분들을 위한 클린주스2도 꼬박꼬박 섭취했다.
셋째, 체력을 키워 올릴 수 있었다. 오전 걷기운동(황토길, 산행) 후 사우나, 점심식사 후 운동(인터벌, 실내댄스 등), 저녁식사 후 걷기운동을 하면서 나 역시 체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괴산 주변에는 관광 명소가 많아, 트레킹과 산행을 하면서 신체뿐 아니라 기분도 환기시킬 수 있어 너무 좋았다.(산막이 옛길, 문경새재, 쌍곡계곡, 화양구곡, 칠보산, 연풍성지 등). 내게는 생활실천의 활력소였고 양념과 같았다.
넷째, 내 몸의 변화를 체크하고 매일 기록을 하고, 이러한 일련의 활동과 기록을 일대일로 맺어주는 힐러를 통해 도움을 받고 생활실천을 점검한다. 나의 경우는 체질량지수(BMI)를 25 이하로 맞추는 것을 목표로 체중관리에도 도전했다. 3개월간 매일 내 몸의 상태를 살펴보고 식생활과 운동, 생활습관을 꾸준히 기록하며 관리했다. 아마도 사람에 따라 병력과 질환 정도, 나타나는 증상의 차이가 여러 가지일 것이고 생활실천을 하면서 느끼는 변화 또한 개인별로 차이가 날 것이다.
집에 돌아온 나는 지금도 평상의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의 소망은 검소합니다.
이 일상을 계속 유지하여 손자의 등하교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손자와 알콩달콩 간식을 나눠 먹는 즐거움을 지속할 수 있기를…
이 일상을 계속 유지하여 손자의 등하교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손자와 알콩달콩 간식을 나눠 먹는 즐거움을 지속할 수 있기를…
필독 안내 및 유의사항
※ 본 내용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개인적인 생활 경험을 소개한 사례입니다.
※ 소개된 생활실천 및 식품은 특정 질환의 치료·개선 효과를 의미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의료기관의 진료·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질환의 치료 및 건강관리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 콘텐츠의 수기 내용 및 개인정보는 본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