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44주 동안 눈, 비가 와도 매일 산에 오른 한 사람
② 매일 맨발로 걷고, 13kg을 감량한 또 한 사람
③ 괴산에서 삶의 변화를 경험한 이들이 보여준 것은 무엇일까요?
매일 아침 산에서 마주하는 얼굴이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 타는 듯한 여름날, 눈이 발목까지 쌓인 날에도 꾸준히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이어진 등산길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한 달이 지나고, 석 달이 지나고, 일 년 가까이 만나는 그분은 말기암 치료 과정에서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환우입니다.
한 달이 지나고, 석 달이 지나고, 일 년 가까이 만나는 그분은 말기암 치료 과정에서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환우입니다.
작은 실천을 쌓아온 두 사람의 하루
조OO님은 24년 12월 육종암 진단을 받고 지인의 소개로 괴산자연드림파크에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폐와 뼈까지 전이된 상황에서 치료와 함께 조OO님이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운동습관 만들기였습니다.
조OO님은 24년 12월 육종암 진단을 받고 지인의 소개로 괴산자연드림파크에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폐와 뼈까지 전이된 상황에서 치료와 함께 조OO님이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운동습관 만들기였습니다.
매일 아침 5시에 기상해 약 2시간 동안 체조와 스쿼트 등 맨손 운동을 한 후, 병원 문을 나서 파크 등산로로 향합니다. 약 2시간 등산을 한 후 오전 10시경 병원에 돌아와 휴식을 취한 후, 저녁에는 냉온욕과 식후 산책을 하는 일과를 보냅니다. 발효녹즙도 빼먹지 않고 챙겨먹는 일상이 루틴이 된지 어느덧 일 년이 다 되어 갑니다. 식이·운동 내용을 작성하는 생활실천기록도 44주를 넘었습니다. 꾸준히 자신의 일상을 관리하면서 이전보다 활력이 생기고, 스스로 느끼는 몸 상태도 한결 나아졌다고 합니다. 지금의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희망이라며, 건강한 루틴을 하루하루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간암을 진단받은 이OO님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주 3회 등산, 오전과 오후 다양한 그룹운동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매일 맨발 걷기를 합니다. 1년간 늘었던 체중 13kg을 감량했고, 이전보다 몸도 한결 가벼워졌다고 합니다.
힐러로 활동하며 치료 과정을 이어가는 수많은 분들을 만납니다.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결과”라는 말처럼,
결국 좋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간 분들이 자신의 일상을 조금씩 더 건강하게 바꿔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결과”라는 말처럼,
결국 좋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간 분들이 자신의 일상을 조금씩 더 건강하게 바꿔가고 있었습니다.
삶을 바꾸는 생활습관의 변화는 결국,
‘스스로를 믿고,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작은 실천들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괴산 자연드림 파크에서 삶의 변화를 경험하는 분들은
살면서 마주하는 모든 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을,
스스로와 우리 모두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습관을 만드는 과정은 완벽함이 아닙니다.
계획보다 더하는 날도, 조금 덜 하는 날도 있는데 결국엔 ‘다시 하는 것’에 있습니다.
나를 위해 좋은 음식을 고르고, 지금 운동화 끈을 묶고 문을 나서는 시작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본 내용은 개인의 생활습관 실천 경험을 소개한 사례로, 특정 운동이나 식품의 질병 치료 효과를 의미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 치료와 건강관리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례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일부를 익명 처리했으며, 당사자의 동의를 받아 작성했습니다.
※ 치료와 건강관리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례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일부를 익명 처리했으며, 당사자의 동의를 받아 작성했습니다.
자신의 일상을 조금 더 건강하게 만들수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
건강한 먹거리를 먹는 습관 ,운동 습관
모두 다 꾸준히 할때 좋은 습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내일 괴산방문하는데, 맨발걷기를 하면서 앞으로의 좋은 습관을 위한 나의 변화의 약속을 다지는 계기로 삼아야겠어요 .
화이팅 !좋은 습관을 위해
열심히 실천하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통나무와 함께 내 몸 구석구석을 솔직히 대면하는 시간이었죠. 너무 방치하고 무시했었구나.
내 영혼을 담아내기에 너무 허술해져버렸구나.. 제대로 깨달은 체험이었습니다.
작은 결심과 실천으로 몸을 먼저 세우자 결심했던 소중한 시간.
자연드림 관계자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실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큰 힘이 생긴다는 것을 알기에, 저도 이 따뜻한 여정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합니다.
서로를 응원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가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오늘 내가 내민 작은 손길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함께라서 더 따뜻한 오늘, 이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