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파크가 너무 좋아서 어렵게 예약하고 또 왔어요.” - 세 번째 방문자 -
② 쉿, 밤 8시엔 달라집니다. 매장 방문객의 필수 코스는?
③ 충전금의 5%를 포인트로 적립? 솔바람의 꿀팁까지!
② 쉿, 밤 8시엔 달라집니다. 매장 방문객의 필수 코스는?
③ 충전금의 5%를 포인트로 적립? 솔바람의 꿀팁까지!
7~8월, 뜨거운 괴산자연드림파크의 이곳저곳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던 인피니티풀은 올여름 괴산의 최고 핫플레이스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날씨가 맑으면 맑은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로움 3관을 지날 때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웃음소리, 환호성이 도로까지 넘쳐흐릅니다.
파크를 찾은 분들의 패션도 볼거리입니다. 엄마와 꼬마 딸들의 예쁜 원피스와 모자, 선글라스, 그리고 멋쟁이 어르신들까지 모두 알록달록한 휴양지 패션으로 여름을 한껏 즐기고 있습니다.
3~4살 아이와 함께 온 젊은 부부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이모까지 20여 명이 함께한 대가족, 지인 부부 모임 등 다양한 구성의 방문객들이 파크를 찾고 있습니다. 로움호텔, 사우나, 수영장, 인피니티풀, 영화관, 도서관, 볼링장, 노래방, 카페, 식당, 판매장 어디에서나 정겹고 행복한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한결같이 말씀하십니다.
"세상에, 이렇게 근사한 곳이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세상에, 이렇게 근사한 곳이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두 번째, 세 번째 다시 찾아오신 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지난번에 너무 좋아서 어렵게 예약하고 또 왔어요."
"지난번에 너무 좋아서 어렵게 예약하고 또 왔어요."
특히 제가 근무하는 자연드림 판매장은 매일 활기가 넘칩니다. 하루 평균 방문객이 2,000명을 훌쩍 넘고, 한 가족이 방문하면 보통 3~4명에서 많게는 20여 명이 함께 매장을 찾습니다.
매장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바로 아이스크림 냉동고입니다. 그다음은 과자 진열대입니다.
(그리고 밤 8시가 지나면 맥주 코너가 제법 인기를 끈다는 건 안 비밀입니다.)
바로 아이스크림 냉동고입니다. 그다음은 과자 진열대입니다.
(그리고 밤 8시가 지나면 맥주 코너가 제법 인기를 끈다는 건 안 비밀입니다.)
7월에는 팔레트째 입고된 수박을 시식하며 웃음꽃이 피었고, 8월에는 싱싱하고 달콤한 복숭아를 시식하며 하루 100상자 이상 판매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판매장에서 근무하면서 한 가지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이 생겼습니다.
괴산자연드림 판매장의 특성인지 페이백으로 결제한 뒤, 출자금으로 500원, 1,000원 정도만 카드로 결제하시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카드를 꺼내 결제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괴산 판매장에서는 조합원들께 '자연드림페이 간편결제'를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연드림페이 이용 방법]
자연드림 앱 접속 → 우측 하단 '전체메뉴' 클릭 → 페이지 상단 '자연드림페이 간편충전' 클릭
자연드림페이는 미리 금액을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자연드림 경영의 안정적인 재원 마련에 도움이 됩니다.
2
카드 수수료를 줄여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조합원은 충전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조합원과 자연드림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1석 3조'의 결제 방식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자연드림페이’를 이용해 주시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안 드립니다.
파크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의 바람은 하나입니다.
"조합원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괴산자연드림파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합원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괴산자연드림파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며칠 전 우연히 파크 안에서 젊은 베이커리카페 직원을 만났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죠?"
가볍게 인사를 건넸더니 이렇게 답하더군요.
"힘은 좀 들어도 사람들이 많아서 좋아요."
그 짧은 한마디가 참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죠?"
가볍게 인사를 건넸더니 이렇게 답하더군요.
"힘은 좀 들어도 사람들이 많아서 좋아요."
그 짧은 한마디가 참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올가을에도 다시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반갑게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솔바람 드림
이번에 새로 생긴 인피니티 풀장이 그렇게 좋다는데 조만간 꼭 가봐야겠어요. 숲길 맨발걷기 장소도 애정 하는 코스!! 12월에 힐링하러 갈꺼예요.
3관은 3월초에 사전예약권으로 다녀왔는데 넘 늦게 도착해 인피니티플에서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워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3관 예약하려 했지만 예약이 다 차서 3관은 아니지만 2관 예약 성공해 다녀오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지대로 즐기고 오려합니다ㅎㅎ
10월에는 3관 예약 성공~
예전에는 주말이면 한달에 한번은 파크호텔에서 힐링하고 왔었는데
요즘은 바쁘다보니 두달에 한번정도 괴산자연드림호텔 방문. 수영도하고 냉온욕도 하고 아침 맨발달리기. 건강한재료로 만든 맛있는음식도 먹고특히 맨발걷기를 집근처에서 매일하고 있는데 괴산자연드림파크에는 황톳길이 있어 꼭 맨발걷기나 달리기는 하고 오는 필수코스가 되었네요
몇일만 지나면 갈수 있으니 기다려집니다 카페도 있어 차도 마실수 있기에 더 더 좋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파크매장에 들려 장도 보고-
행복한스픈 하러 괴산자연드림
엄마도 공기 좋고 인피니티풀,사우나,조식 모든게 다 너무너무 좋다고 연신 흡족해 하셔서 저또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프로입니다.
잘 쉬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괴산자연드림파크 전체를 구석구석 산책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특히 피아노 호수(?)가 있었던 중앙광장같은 곳에서 해질녁에 한참을 앉아 이야기를 했답니다 지금처럼 뜨겁지않아 너무좋았거든요 그 한적함을 다시 느끼고싶네요
건강하고 맛있는 조식도 최고!
다시간다면,
그땐 여러 여건이 안맞아 못누렸던 인피니트풀과 볼링장도 이용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