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작년 여름, 30만 개가 팔린 그 발효냉면
② '맛'도 좋고, '속'까지 생각한 비밀은 바로 발효 기술!
③ 면장님, 냉면 장점이 너~무 많지만! 딱 하나만 꼽는다면요?
며칠 전 새롭게 문을 연 자연드림 울산점을 다녀왔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매장과 치유에 도움이 되는 식품 체험 공간까지.
하나하나 둘러보며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유독 발걸음이 많이 머무는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발효냉면 시식 코너였습니다.
“면이 쫀쫀하면서도 정말 맛있네요!”
“육수가 깔끔해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집에 가서 또 사 먹고 싶어요! 맛있어요.”
회원님들의 반응을 듣고 있으니 괜히 말을 보태고 싶어졌습니다.
저만의 발효냉면 맛있게 먹는 꿀팁이 하나 있는데요. 한우발효물냉면과 한우발효비빔냉면을
하나씩 준비해 함께 섞어 먹는 겁니다. 물냉의 시원함과 비빔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하나씩 준비해 함께 섞어 먹는 겁니다. 물냉의 시원함과 비빔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시식 코너에는 자연드림 발효냉면을 개발한 ㈜면장의 김면영 대표님도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이 기회에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직접 여쭤봤습니다.
이 기회에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직접 여쭤봤습니다.
Q. 오늘 시식 현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회원님의 한마디는 무엇이었나요?
오늘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맛있다.”였습니다. “왜 이제야 이렇게 맛있는 냉면을 만드셨냐”고 묻는 분도 계셨어요. (웃음) 또 “면 식감이 좋다”, “면이 다르다.”는 말씀도 많이 들었습니다. 기존 냉면 시장에는 발효면이 없었기에 어떻게 평가받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반응을 보며 그제야 안도할 수 있었습니다.
Q. 왜 '발효면'을 만들게 되셨나요?
냉면을 좋아하시는 분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밀가루나 장 환경 때문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좋아하는 냉면을 조금 더 편안하게 즐길 수는 없을까?" 저희가 찾은 답은 김치 유산균을 활용한 발효였습니다.
Q. 발효면을 완성하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어려웠던 점은 발효를 통한 미생물 제어와 면의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었습니다. 유산균으로 충분히 발효하면서도 신맛은 줄이고, 냉면 특유의 쫄깃하지만 질기지 않은 식감을 구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식감을 유지하면서 글루텐이 충분히 저감될 수 있는 발효 조건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은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Q. 발효면, 한 가지만 자랑한다면 무엇인가요?
한 가지만 꼽는다면 글루텐 함량을 크게 낮췄다는 점입니다. 유산균으로 면을 발효하면 탄수화물과 글루텐이 일부 분해되어 기존 냉면보다 글루텐 함량이 약 84%* 낮아집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자랑하고 싶은 건 숫자가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결국 회원님들이 "맛있다."고 말씀해주셔야 비로소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발효면을 드신 분들이 "면이 다르다", "맛있다"라고 말씀해주실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글루텐 함량 약 84% 감소는 자사 기존 냉면과 우리밀 발효냉면의 글루텐 함량 검사 결과(2025년 5월, mg/kg 기준)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오늘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맛있다.”였습니다. “왜 이제야 이렇게 맛있는 냉면을 만드셨냐”고 묻는 분도 계셨어요. (웃음) 또 “면 식감이 좋다”, “면이 다르다.”는 말씀도 많이 들었습니다. 기존 냉면 시장에는 발효면이 없었기에 어떻게 평가받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반응을 보며 그제야 안도할 수 있었습니다.
Q. 왜 '발효면'을 만들게 되셨나요?
냉면을 좋아하시는 분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밀가루나 장 환경 때문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좋아하는 냉면을 조금 더 편안하게 즐길 수는 없을까?" 저희가 찾은 답은 김치 유산균을 활용한 발효였습니다.
Q. 발효면을 완성하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어려웠던 점은 발효를 통한 미생물 제어와 면의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었습니다. 유산균으로 충분히 발효하면서도 신맛은 줄이고, 냉면 특유의 쫄깃하지만 질기지 않은 식감을 구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식감을 유지하면서 글루텐이 충분히 저감될 수 있는 발효 조건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은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Q. 발효면, 한 가지만 자랑한다면 무엇인가요?
한 가지만 꼽는다면 글루텐 함량을 크게 낮췄다는 점입니다. 유산균으로 면을 발효하면 탄수화물과 글루텐이 일부 분해되어 기존 냉면보다 글루텐 함량이 약 84%* 낮아집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자랑하고 싶은 건 숫자가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결국 회원님들이 "맛있다."고 말씀해주셔야 비로소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발효면을 드신 분들이 "면이 다르다", "맛있다"라고 말씀해주실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글루텐 함량 약 84% 감소는 자사 기존 냉면과 우리밀 발효냉면의 글루텐 함량 검사 결과(2025년 5월, mg/kg 기준)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Q. 올여름 처음 드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상품과 맛있게 즐기는 팁을 알려주세요.
처음 드신다면 한우발효물냉면부터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발효냉면의 매력을 가장 먼저 경험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드시기 전에 육수를 냉동실에 잠시 넣어 살얼음이 생기도록 하면 더욱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열무김치나 오이 등을 듬뿍 올리면 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또 한우발효물냉면은 시중 냉면(150g)보다 면 중량을 10% 늘린 165g으로,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Q. 올여름 처음 드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상품과 맛있게 즐기는 팁을 알려주세요.
처음 드신다면 한우발효물냉면부터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발효냉면의 매력을 가장 먼저 경험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드시기 전에 육수를 냉동실에 잠시 넣어 살얼음이 생기도록 하면 더욱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열무김치나 오이 등을 듬뿍 올리면 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또 한우발효물냉면은 시중 냉면(150g)보다 면 중량을 10% 늘린 165g으로,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나니 회원님들의 "면이 다르다."는 한마디가 조금은 다르게 들렸습니다. 그 안에는 발효 기술과, 발효했는데도 냉면 본연의 쫀쫀한 식감과 맛을 구현하기 위해 수없이 테스트를 거듭한 노력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결국 "맛있다."는 한마디를 들어야 비로소 완성된다는 ㈜면장의 김면영 대표님의 생각도 함께 말입니다.
올여름, 회원님들도 자연드림 발효면을 직접 드셔보시고 '면이 다르다.'는 이야기에 공감하실지, 꼭 한번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발효냉면!
작년에는 30만 개! 올 시즌엔 과연 몇 개까지 판매될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에디터 오이였습니다.
#일간자연드림 #하루1분유익한생활충전 #한우발효물냉면 #발효비빔냉면 #쫄깃쫄깃한발효생쫄면 #자연드림발효면
저번주 딸과 함께 물냉을 먹어봤습니다
근데 너무 맛나더라구요
육수가 부드럽고 간이 강하지않아서 좋았습니다
발효냄면이라 그래서인지 소화도 잘되고 건강하게 한끼식사로 손색이 없는 정말 깔끔하고 맛난 음식이에요
적극 다른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육수가 강하지 않고 면도 적당히 쫄깃하고 냉면집 냉면보다 훨씬 맛있고 건강한맛이에요
비빔냉면은 소스가 좀 강하고 짠거 같아서 물 냉면이 훨씬 맛있어요
일단 식후 속 불편함이 없다는 점 , 맛도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너무 달다는점
요즘 자연드림 음식이 대체적으로 달다
나만 느끼는건 아니다...
이점만 좀 개선하면 쵝오~^^
올여름은 깔끔하고 시원한 한우발효물냉면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평소 밀가루 음식을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어서 냉면을 좋아하면서도 망설여지곤 했는데 김치 유산균 발효 기술로 글루텐을 84%나 낮췄다는 글을 보니 너무 안심되고 반갑네요 에디터 오이님의 팁처럼 육수를 살얼음 동동 띄우고 오이 채 올려서 먹으니 맛이 두배 상승!!! 속도 편하고 면 중량까지 10% 늘어났다니!!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평소에 평양물냉면의 슴슴함을 좋아했던 터라 깔끔하고 시원한 맛 세상무해한 맛이
내가 애정하는 맛과 닮아 좋았어요
비빙냉면의 상큼한 맛도 넘 좋아하는데
둘을 섞어 먹어볼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ㅎ
추천 해주시는 그 동시에 두가지맛 얼른 맛보고픈 맘에 급주문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