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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무농약이상양배추*소과

법적 기준으로 철저하게 검사한 무농약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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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이상양배추*소과



법적 기준으로 철저하게 검사한 친환경 양배추입니다.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의 양배추를 쌈과 샐러드로 즐겨보세요~


구분 자연드림 타사평균 시험성적서
총 항암성분

검사기관 : / 검사일 : (검사단위: mg/100g)

 
구분 자연드림
인증사양 무농약이상
잔류농약검사 O
* 출하 전 법적 기준으로 잔류농약검사를 진행한 상품입니다.

 





 
이 상품 궁금해요!
  • 양배추 반통으로 공급되는 사유는 무엇인가요?
    23.09.26
  • 양배추는 무게로 공급하는 상품으로 생육 상태에 따라 반통 혹은 두통으로 공급될 수 있습니다.

    양배추는 매일 수확하는 일일신선채소가 아닌, 지역 산지별 작기와 기후별 작형에 따라 경작하고 일괄 수확하여 저온저장 보관하면서 공급되고 있습니다.
    소포장을 미리 하여 재고를 두고 관리하면 규격별 생산량 점검이 원활하지만 신선도 유지를 위해 벌크 원물을 당일 소포장하고 있다 보니 정과가 몇 개 생산될지,
    소과는 몇 개 생산될 지 미리 예측할수 없는 품목입니다.
    절단되지 않은 원통 양배추가 공급될 수도 있지만 생육 상태에 따라 반통 혹은 두통으로 공급될 수 있으며,
    한통/반통 규격을 완전 분리하기에는 1차 농산물의 특성 상 원물들이 균일화되지 않아 어려운 점 너른 양해부탁드립니다.
  • 양배추에서 쓴맛이 나는 사유는 무엇인가요?
    23.04.26
  • 양배추 자체의 쓴맛을 내는 성분(글루코시놀레이트)과 고유의 향 때문이며 케일, 무, 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서 주로 많이 나타납니다.

    - 글루코시놀레이트(영어: Glucosinolate)는 겨자, 양배추 및 고추냉이와 같은 많은 매운 식물의 천연 성분으로
    이 천연 화학 물질은 해충과 질병에 대한 식물 방어에 기여하고 십자화과 야채의 독특한 쓴 맛을 나게합니다. (출처:위키백과)

    - 가뭄으로 인해 수분이 부족할 때도 그 자체의 향이 더 강하게 남아 쓴맛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양배추를 쪼개어 자르고 난 후 냉장고에 오래 보관을 했을 때도 강하게 느껴지며 이럴 때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서(쪄서) 먹으면 쓴맛이 덜 할 수 있습니다.
  • 채소를 씻을 때 왁스코팅처럼 물이 튕기는 현상은 왜 그런가요?
    23.04.14
  • 채소를 씻을 때 물이 튕기는 현상은 납질층으로 인한 것입니다.

    모든 생물체에는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는 자기방어 억제 물질이 나옵니다. 사람의 피부가 외부 균등의 침입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듯이
    식물도 사람피부와 같은 큐티클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큐티클층에 납질층이 함께 형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식물에는 납질층이 형성되어 있는데 그 양에 있어서는 식물마다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브로콜리를 비롯한 양배추 양파, 대파, 케일, 토란, 연근등에는 큐티클층에 납질층이 많이 형성되어 있어 물을 뿌렸을 때 바로 스며들지 않고 또로록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피부에도 호흡을 할 수 있는 숨구멍이 있듯이 식물의 입에도 호흡을 할 수 있는 기공이 있습니다. 이 기공은 주로 잎의 뒷면에 있으며 아침에는 열려지고 저녁에는 주로 닫히게 됩니다.
    기공을 통해 물질 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며 기공에 물이 떨어지면 물의 흡수가 앞면보다 빨리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 이 납질층은 외부의 환경에 의해서 씻겨져 내려갈 수 있으며 수확 후 시간이 경과할수록 납질층은 조금씩 소멸됩니다.

    납질층은 무농약과 유기농을 구별하지는 않습니다. 납질층을 전착제 농약으로 오해하시는 분도 계신데 이 농약은 빗물에도 잘 씻어지지 않아서 비 오기 전에 주로 사용하는 농약입니다.
    그리고 농약은 식물의 잎에 막을 형성해서 해충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물의 흡수를 막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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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만의 특징

무농약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법적기준 또는 그 이상으로 철저히 관리한 식품입니다.

상품후기
2.7 / 5.0
5점 4명
4점 0명
3점 2명
2점 5명
1점 4명
15
후기작성
이O원 (라이프케어부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2025-02-23
상품성이 떨어지는거 끼워서 팔기. 
상해서 밑부분 잘라내고 옆에 이파리 반점 곰팡이는 두 겹씩 벗겨내야 함. 맛도 단맛보다 쓴맛이 너무 강함. 
브랜드에 맞게 생산업자 및 검수포장 관리 제발 좀 신경쓰세요.
박O선 (부산인아이쿱) 2024-12-02
오늘사온 양배추에 곰팡이가 계속...
물기 흥건한 비닐포장 
포장 없으면 습기조절이 될텐데 말입니다
성O련 (라이프케어경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2024-12-02
왜 이런거 보내세요?
이O선 (더나은웰라이프사회적협동조합) 2024-11-27
싱싱하고 아삭해서 샐러드로 맛있게 잘먹었어요.^^
박O선 (부산인아이쿱) 2024-11-11
신선한 양배추 구경을 하네요
두세달 자연드림에선 양배추를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사가나 싶은 돈내고 살 물건이 아닌데... 왜 저걸 치우지 않는가 싶기도 하고.. 해서 양배추는 몇달간 재래시장이나 마트에서 신선한 걸 이용했어요. 지난주 겉껍질이 푸릇한 양배추가 오랜만에 눈에 띄어 얼른 사왔는데 오늘 먹어보니 연하고 아삭하고, 좋네요. 제아무리 친환경,항암이라도 시들어 시커먼 폐기해야할 제품은 먹고싶지 않습니다. 
김O나 ((주)자연드림 온라인점(실버지점)) 2024-09-29
겉보기에도 곰파미나서 좋아보이지는 않았는데
절반으로 절단하니 안에 계속 검은반점이  계속 자를때마자 있어서 결국 버렸어요  싼가격도아닌데 속상해요
신O나 (경남인아이쿱) 2023-07-05
자르지 말고  대 로만 판매하면 안되나요?계속 변질 된게 오네요
신O정 (대구경북인아이쿱) 2023-05-01
채소 과일은 가격을 더 주더라도 온통 구입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반통이 공급되었고, 이번 양배추는 대자 제고 처리용인지 누렇고 군데군데 적양배추 색상도 섞여있어 신선도에서도 많이 떨어집니다. 온통과 반통을 제품 정보에 표시해서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차O미 (서울인아이쿱) 2023-03-01
깨끗하게 잘린것 같네요
그래도 다음엔 대자로 사야겠어요
박O영 (광주인아이쿱) 2023-02-14
샐러드로 먹으려고 구매했는데, 단단하고 엄청 싱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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