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필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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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시기 |
연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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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 |
충남 홍성, 강원 횡성, 충북 괴산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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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항 |
11100515 11100623 11100624 12100567 12100712 12100741 12100742 13100916 13101178 13101183 1710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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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설명 |
1개 (250g 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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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설명 |
▣ 대표품종 : 품종 별로 특징을 설명드려 상품 선택 시 참고하시도록 안내드립니다.
1. 그린코멧트, 그레이스,녹양 (조생종) 꽃송이의 입자가 작고 균일하며 송이가 단단함. 보편적으로 많이 재배함. 생육기간이 120일이내로 짧아 하절기 재배 유리 함. 2. 녹령, 중생록,베리 (중생종) 꽃송이가 짙은 녹색이며 꽃의 크기는 다소 둥근 형태, 무게가 다소 많은 , 생육기간이 150일 이내. 3. 그린뷰티, 농록, 중만생록 (만생종) 생육기간이 150일 이상으로 길어서, 송이가 단단하고 부피도 큰 편임. 오랜기간 보관성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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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상태 |
비닐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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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일자 |
인증스티커에 기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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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방법 |
냉장보관 (5℃이하) |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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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특징 |
[노지 재배]
1. 날것으로 먹거나 요리해서 먹으며, 짙은 녹색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이 좋습니다. 2. 온화한 기후에서 서늘한 기후까지 잘 자라며 종자로 번식합니다. 3. 중앙의 꽃봉오리 뿐만 아니라 잎겨드랑이에서 작은 꽃봉오리가 생기는 것도 있습니다. 4. 브로콜리는 데치거나 볶아서 각종 요리에 곁들이로 이용되는 채소입니다. 5. 서양채소 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채소 중에 하나 입니다. 6. 봉우리 부분이 보라색을 띠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품종이 다른 것으로 맛이나 영양, 신선도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7. 브로콜리를 오래 보관 하려면 살짝 데쳐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되지만 채소의 생명은 신선도이므로 필요한 만큼 그때 그때 이용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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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방법 |
▣ 브로콜리 이유식 ① 브로콜리를 한 송이 씩 떼어서 끓는 물에 소금(색깔이 예쁘게 데쳐지기 위해)을 넣고 데칩니다. ② 믹서에 물을 붓고 곱게 갈아준다. 냄비에 찹쌀가루를 넣고 우유를 약간 씩 넣어가면서 저어줍니다. ③ 준비한 브로콜리 믹싱을 넣고 약한 불에서 끓여줍니다. ④ 찹쌀가루와 브로콜리가 잘 섞여 부드럽게 익으면 걸쭉한 농도로 맞춰 그릇에 담아냅니다. ⑤ 적당히 소금간을 곁들이면 완성됩니다.
▣ 브로콜리 두부탕 ① 브로콜리는 송이를 작게 나누고, 당근은 잘게 썰어 그릇에 담습니다. ② 물을 넣고 랩을 씌운 뒤 전자레인지에 넣어 1분 정도 가열합니다. ③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 정도 가열해 물기를 없앤 후 사방 1cm크기로 썹니다. ④ 내열 용기에 채소와 두부를 담고 맛국물을 부어 다시 1분간 가열합니다.
▣ 브로콜리 캐슈너트 무침 ① 브로콜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살짝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어 건져 놓습니다. ② 분홍 새우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깁니다. ③ 손질한 브로콜리, 새우, 캐슈너트에 소스를 얹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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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과정 |
아이쿱생협의 1차 농산물은 자연드림 농법으로 키워서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자연드림 농법이란 친환경농업, 최소경운농법, 이온미네랄과 토양미생물을 이용하는 농법입니다.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식물을 통해 토양미생물에 전달하여, 지구 온난화를 줄일 뿐만 아니라 토양미생물을 건강하게 만들어 미네랄,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농산물로 키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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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
1. 브로콜리를 포함한 채소류의 쓴맛이 나는 것은 티오시아네이트라는 성분 때문이며, 이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입니다. 2. 브로콜리, 컬리플라워, 양배추, 배추, 순무, 고추냉이와 같은 십자화과의 채소에 많이 포함되어있으며 이 쓴맛은 여름보다 봄과 가을에 강하게 나타납니다. 3. 브로콜리는 생으로도 드실 수는 있으나 생으로 드실 경우, 가스가 찰 수도 있으므로 살짝 데쳐서 먹는 것이 좋으며, 브로콜리를 살짝 데치실 때, 소금을 살짝 넣어 주시거나 간장이나 깨소스에 찍어서 드시면 쓴맛을 잡을 수 있습니다. 4. 브로콜리 꽃이 보라색이 나는 물품이 종종 있습니다. 이는 안토시아닌 분비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인체에 무해한 성분입니다. 데치면 초록색으로 변합니다. |
| 판매자 정보 |
| 상호 |
(주)자연드림(온라인몰) |
대표자 |
오귀복 |
| 사업자등록번호 |
7018701573 |
사업장 소재지 |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자연드림길 240, C동 1층 |
| 업종/종목 |
도소매 / 식품유통전문판매업등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24-충북괴산-0050 |
| 연락처 |
1577-6009 |
e-mail |
icoopmall@icoop.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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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세척 시 하얀 가루, 기름이 뜨는데 농약 아닌가요?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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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의 하얀가루는 농약성분이 아닌 큐티클층으로 인한 현상입니다.
잎의 표면에 왁스와 같은 지방 물질이 이루는 층으로 물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 잎의 수분 손실을 방지해줍니다.
사과, 블루베리, 케일 등에 생기는 하얀 분과 마찬가지로 브로콜리 자체적으로 생기는 현상으로 세척 후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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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왁스코팅을 하나요?
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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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는 왁스코팅을 하지 않습니다.
시중의 오렌지 귤 등 과일류에는 상처회복을 위해 황산화제 성분인 식용왁스를 사용하기도 하고 장기 저장을 위해 브로콜리에 식용왁스처리를 하는 경우는 있지만
자연드림 상품은 왁스코팅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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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씻을 때 왁스코팅처럼 물이 튕기는 현상은 왜 그런가요?
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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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씻을 때 물이 튕기는 현상은 납질층으로 인한 것입니다.
모든 생물체에는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는 자기방어 억제 물질이 나옵니다. 사람의 피부가 외부 균등의 침입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듯이
식물도 사람피부와 같은 큐티클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큐티클층에 납질층이 함께 형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식물에는 납질층이 형성되어 있는데 그 양에 있어서는 식물마다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브로콜리를 비롯한 양배추 양파, 대파, 케일, 토란, 연근등에는 큐티클층에 납질층이 많이 형성되어 있어 물을 뿌렸을 때 바로 스며들지 않고 또로록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피부에도 호흡을 할 수 있는 숨구멍이 있듯이 식물의 입에도 호흡을 할 수 있는 기공이 있습니다. 이 기공은 주로 잎의 뒷면에 있으며 아침에는 열려지고 저녁에는 주로 닫히게 됩니다.
기공을 통해 물질 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며 기공에 물이 떨어지면 물의 흡수가 앞면보다 빨리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 이 납질층은 외부의 환경에 의해서 씻겨져 내려갈 수 있으며 수확 후 시간이 경과할수록 납질층은 조금씩 소멸됩니다.
납질층은 무농약과 유기농을 구별하지는 않습니다. 납질층을 전착제 농약으로 오해하시는 분도 계신데 이 농약은 빗물에도 잘 씻어지지 않아서 비 오기 전에 주로 사용하는 농약입니다.
그리고 농약은 식물의 잎에 막을 형성해서 해충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물의 흡수를 막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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