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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구의 날, 고 네이키드, 노 플라스틱! 행진
 

2022년 지구의 날, iN자연드림, 러쉬, 런데이 세 브랜드가 여의도에 모인 사연은?

  

매년 4월 22일은 지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살리는 행동을 도모하기

위해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의 날입니다.

 

얼마 전 지구의 날, 여의도에서 ‘GO NAKED, NO PLASTIC!’ 문구가 적힌 앞치마를 입은 150명이 모여 플로깅 행진과 과도한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GO NAKED, NO PLASTIC!’은 불필요한 포장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의 ‘고 네이키드’ 캠페인과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전국 100여개 회원조합과 함께 ‘노 플라스틱’ 캠페인을 펼쳐온 iN자연드림, 그리고 환경을 위한 달리기, 걷기를 적극 확산하는 ‘런데이’가 뜻을 모은 공동 캠페인입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 모인 세 브랜드의 참가자들. 먼저 서울아이쿱생협 김선영 이사장님의 모두발언과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한 명씩 나와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것으로 '고 네이키드, 노 플라스틱'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 후 포장 쓰레기로 이루어진 옷을 입은 사람에게 모두가 나와서 더 많은 쓰레기를 붙이고, 옷을 입은 사람은  쓰러지는 퍼포먼스를 통해 편리함을 위해 사용한 과도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결국 인간에게 고통으로 되돌아온다는 의미를 표현했습니다. 이어서 모든 인원이 함께 비닐을 머리에 쓰고, 바닥에 1분 30초간 그대로 누워있는 행위로 앞으로 지구의 기온이 1.5도 올라간다면, 인간의 생존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의도 일대를 걸으면서 거리의 쓰레기를 줍고, 캠페인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에게 노플라스틱을 촉구하는 행진을 이어나갔습니다.  






하루 반짝하고 그치는 행사가 아닌, 참여한 모든 이들이 준비와 진행과정을 통해 플라스틱 포장재의 심각성을 한 번 더 깨닫고, 직접 행동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No플라스틱 캠페인'과 뜻을 함께하는 단체와의 협업은 계속 됩니다.
 
그리고 오는 5월 8일까지 러닝앱 런데이와 아이쿱 블로그, 자연드림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서 지구를 위한 플로깅 런 챌린지를 진행하니,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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