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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드림 이야기
    자연드림 ‘Non-GMO콩으로 키운’ 문구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한 표시입니다
     

     
     
    아이들 간식하면 빠질 수 없는 우유. 아이들이 먹는 식품이기에 더욱더 안전성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인지 자연드림 매장에는 가끔 우유가 부족한 현상이 발생하곤 했습니다. 무항생제는 기본이고, 젖소가 먹는 사료부터 Non-GMO콩으로 키운다는 입소문을 타고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셨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최근 자연드림에서 판매하는 우유에 ‘Non-GMO콩으로 키운’이라는 문구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Non-GMO콩으로 키운’ 문구
    소비자를 기만하는 표시?
     
     
    우리나라는 세계 최대 유전자변형식품(GMO) 수입국 중 하나입니다. 수입되는 작물은 콩과 옥수수가 대부분인데, 이 중 70~80%가 가축 사료용입니다. 문제는 GMO 곡물을 재배할 때 사용된 가장 독한 제초제가 가축으로 옮겨지고, 결국 최종소비자인 우리의 식탁까지 올라올 수 있다는 사실이죠. 자연드림은 친환경유기식품은 사료의 곡물까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17년부터 전 축종을 Non-GMO콩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자연드림 밀크쿱에서는 이 사실을 우유 등 유제품에 표시하고 있었는데 2020년 2월 18일 전라남도로부터 ‘Non-GMO콩으로 키운’이라는 문구를 삭제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식품표시광고법 규정상 우유에는 유전자변형식품(GMO)표시를 할 수 없다는 것, 두 번째는 우유에 NON-GMO를 표시하는 것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결국 자연드림의 유제품에서 ‘Non-GMO콩으로 키운’ 문구를 모두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Non-GMO콩으로 키운’ 문구
    소비자의 당연한 알 권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on-GMO콩으로 키운’ 문구를 표시하는 것이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으로 생각되시나요? 자연드림은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인 NON-GMO 콩으로 키운다는 문구는 당연히 표시해야 하는 게 맞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연드림이 이러한 목소리를 높인 결과, Non-GMO 표기를 삭제하라는 판결이 뒤집혔습니다.  1)"(해당 표기가) 젖소 사료에 쓰이는 콩이 Non-GMO라는 의미이지 우유가 Non-GMO라는 의미가 아니며, 콩은 표시대상 유전자변형농산물에 해당, Non-GMO 표기를 할 수 있고, 이 사건 표시는 유제품의 생산과정에 관한 정보를 표시한 것에 불과하므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표시라고 볼 수 없다”. 즉 해당 문구가 ‘소비자 알 권리에 부합한다’는 원고 승소 판결이 내려진 것입니다.
     
    ‘GMO 완전표시제’를 위해
    차근차근히 한 걸음씩!

     


     
    자연드림은 이 같은 판결에 대해 당연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소비를 통해 스스로 가치관을 표현하기도 하고, 책임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것이 식품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요. GMO 식품을 선택하지 않고자 하는 것도 그중 하나입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유제품을 만드는 과정이 어떠했는지 알려주는 것은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서도 중요한 일입니다.
     
    자연드림은 소비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GMO 완전표시제 서명 캠페인과 국민청원 캠페인을 진행하며,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촉구해 왔습니다. 비록 GMO 완전표시제를 위한 길은 여전히 멀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Non-GMO콩으로 키운’이라는 표기가 소비자의 알 권리에 부합한다고 판결이 내려진 것처럼, 언젠가는 GMO 완전표시제도 시행될 날이 오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당연한 기본을 찾기 위한 발걸음, 자연드림은 오늘도 멈추지 않고 걸어가겠습니다.
     

     
    1) 농축유통신문, 유제품에 ‘Non-GMO’ 표시로 시정명령...법원, 표기 정당하다고 판결,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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