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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학교 후기
백OO (30대) 예비맘학교 나를 돌보는 '과정'으로 들여놓는 치유학교 2019-08-05
 

 

 

 

'예비맘 학교'이긴 하지만, 사실 엄마이기 전에, ‘나’의 몸을 돌보고 싶은 마음으로 치유학교에 갔다. 몇 년 전부터 발병한 이석증(어지러움)으로, 조금만 무리해도 다시 증세가 나타날까 봐 자주 불안했기 때문에, 나를 다스리고 싶은 마음에 짧지 않은 3박 4일의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시간은 나를 돌보고 다스리는 ‘과정’에 들여놓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엔 체내독소를 줄여 더 적게 만드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과 운동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생각하고 임했다. 그래서 제공해 주는 치유식단을 잘 먹으려고 노력했고, 운동과 풍욕, 냉온욕도 열심히 따라 했다. 그런데 더 중요하게 강조하는 게 있었다. 이 모든 걸 잘 지키려고 너무 ‘부단히 애쓰지 말라’는 것이었다. 

  

 

 

치유학교에서 권유하는 이상적인 식사에는 낫또가 반드시 포함되어 있는데, 4끼 정도 먹고 나니 물리고 거북했다. 힐러님께 이 말을 전하니 그러면 이번 식사에서는 빼라고 권유하셨다. 이상즙도 너무 많다고 느껴질 때는 반으로 줄이라고도 한다. 아침체조 시간도 자율참여로 진행된다. 

 

3박 4일 내내 ‘내 몸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 앞으로는 꼭 이렇게 해요!’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평생 몸을 잘 돌볼 수 있도록 3박4일간 그 과정의 시작을 같이 해보아요!’라고 하는 것 같다.  

  

 

 

몸과 마음을 분리해서 ‘몸’을 돌보러 갔는데, 오히려 ‘마음’을 더 돌볼 수 있었다. 내 몸을 돌보는 과정은 반짝 다이어트 같은 게 아니기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더 좋아지도록 변화하면 된다. 그런 확신을 준다.
 

치유학교를 갔다 온 지 2주가 지난 지금, 당연히 그때의 이상적인 나날들을 보내고 있진 않다. 그러나 방향을 잡고 천천히 전진하고 있고, 8주간 힐러님이 러닝메이트가 되어주고 있으니 분명 나는 ‘과정’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일렁이지 않는 잔잔한 바람 같은 마음으로 8주 뒤, 16주 뒤, 1년 뒤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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