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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학교 후기

노OO (40대)
2020-02-25

당뇨-혈압치유학교


치유학교 체험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건강에 자신이 없다거나 약을 복용중이셔서 하루삶의 질이 낮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군자산 정기를 품은 괴산 자연드림 치유학교에 등교하십시요~
그 이유는 이곳에서 3박4일간 빡센 트레이닝을 거치고 두눈 부릅뜨고 등원한 여러분을 내몸처럼 관리해주시는 힐러님들이 있어 내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깨알같이 전수받을수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고혈압과 지방간 고지혈증 그리고 당뇨라는 친구가 올까 말까 밀당중인 몸상태를 소유한 상태로 치유학교에 참석하면 내몸도 어떻게 변화가 생길수있을까? 하는 의구심 반을 보태 19년 12월 19일 치유학교에 등교하게 되었습니다.
등교전에 사전 문진을 치유학교내 한의원 선생님께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상태 메롱의 진단이 나왔지요 ㅋㅋ

저는 객지 생활을 어렸을때부터 해온터라 배가 고프면 서글프다는 강박관념에 정말 열심히 먹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딴에는 건강이 최고이다 라고 생각해서 운동도 참 열심히 했구요
저를 처음보는 사람중 70% 정도는 운동을 많이 하시나 봐요? 라고 할정도로 겉으로는 아주 건강한 몸상태를 보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술 담배는 입에도 대지않았고 커피도 피하는 생활로 누가 봐도 건강해보이는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두둥~~ 저의 몸은 위에서 언급한거 처럼 많이 망가져있었습니다.
급기야 18년 11월부터는 고혈압약을 먹어야만 살수있다고 하여 혈압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48살인데... 혈압약을 아침마다 먹어야한다는것이 저를 10년은 더 늙어버리게하는거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건강검진을 받아보면 뱃살지방이 두꺼워서 간초음파를 볼수없으니 살을빼라~ 운동을해야한다 등 의사선생님의 잔소리가 이여졌습니다.
사실 저는 운동도 남들이 하는 량보다도 많이 열심히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자연드림 치유학교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19년 12월19일 치유학교에 등교한 첫날 몸무게가 81kg 이였습니다. 키가 167cm인거에 비하면 뚱뚱하다고 볼수있으나 다년간에 만들어진 근육살로 중량감이 있는 몸매 였습니다.
체질분석상태도 근육량이 평균이상으로 많아 몸만 본다면 상태 양호였으나. 고혈압,고지혈증,비알콜성지방간,당뇨병 초기등 몸 내부상태는 엉망이였습니다.
4일간 치유학교에서 배운건 내 생활습관을 어떻게 바꿔야하는지와 어떤걸 먹어야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즉 내몸이(세포들이) 좋아하는 운동과 음식 그리고 명상을 알게된 것 이지요
특히나 먹는건 입에 좋은것이 아니라 몸에 좋은것이 어떤것인지 깊이있게 알게 되었습니다.
운동도 하는 모양들이 폼은 안나지만^^ 겉만 좋게하는 운동이 아닌 정말 몸이 필요한 운동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뇌가 편안해지는 명상도 배운것중 빼먹을 수 없는 아주 중요한요소 이였습니다.
3박4일간의 알찬 프로그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이제부터는 내가 배운대로 해야한다는 부담감이였습니다. 배운것에 그치지 않고 내꺼로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였습니다.
이때 제곁에는 힐러님이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몸은 떨어져있지만 매일 먹은것과 운동한거 마신 물의량 등등 깨알같은 정보를 일지에 써야하고 그내용을 카톡으로 공유하고 피드백해주기 때문에 항상 곁에있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래서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1주일간 치유학교에서 배운대로 식단과 운동 그리고 명상을 하였더니 제일 먼저 몸에 변화가 몸무게부터 줄기 시작했습니다.
1주일만에 4kg이 빠졌고 몸상태도 괜찮다 느낄정도로 좋아지고있었습니다.
10일정도 되었을때 혈압을 측정해보니 약을 먹고 보통 125/85 정도를 보이던것이 96/60 대로 갑자기 떨어졌습니다.
해서 급히 혈압약을 처방받는 병원으로 찾아갔고 식단과 운동으로 몸무게가 줄어들고있고 혈압도 떨어졌다고하니
시큰둥한 얼굴로 그럴리가 없을텐데요 하고 혈압을 재더구요. 그런데 약을 안먹고 가서 쟀는데... 130/85 정도가 나오니까
그럼 약을 바꿔보자고하면서 고혈압약 복용 초보들이 먹는 제일 약한약으로 바꿔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식단과 운동 그리고 명상을 병행하던 3주차에와서는 혈압약을 먹은날의 혈압이 낮게 나오고 안먹은날은 정상에 가깝게 나와 2일에 한번씩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몸이 식단과 운동만으로 변화가 되고있다는게 신기했고 고맙기도하고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먹었던것에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5주차에 접어들면선 혈압약을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혈압약을 먹지 않고도 110/75 대를 유지하게 되었고
그동안의 혈압측정 내용을 가지고 병원에 가니 의사는 혈압약을 끊어도 되겠다고 하여 꾀나 많이 남은 혈압약을 치우게 되었습니다.
오늘로써 9주차에 접어들고있습니다.
몸 상태요? 물론 최상입니다. 지방간은 아직 검사를 해보지 않았지만 간껍데에 낀 지방이 모두 벗겨진것처럼 하루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전까지 피곤한것을 모를정도로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예전에는 오후 5시정도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빨갛게 충혈되고 피곤함을 많이 느꼈던것이 이제는 언제 그랬냐 싶을정도로 눈도 맑아지고 피곤한줄 모르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팔굽혀펴기를 엄청 잘하는 건전지 녀석의 기분을 조금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된것에는 비법이 하나 더있었습니다.
힐러님이 제 일지를 모니터하면서 풍욕 또는 냉온욕을 안하고있으니 슬슬 압력을 주시더군요 해서 5주차 부터 냉온욕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하게되면서 느낀건 진작좀 할껄하는 후회가 먼저왔구요 하면서 몸이 변화하는걸 느끼면서는 냉온욕을 권해줬던 힐러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직 4주간의 실천기간이 남아있지만 그동안의 실천만으로도 이렇게 몸이 변화된것에 제일먼저 놀랬고 처음 먹을때 뭐야 이맛은 했던 나또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줄 알게 된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병없세운동을 하기전과 후의 혈압이 많게는 10 이상 차이를 보이는것도 실천을 하면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냉온욕으로 이렇게 많은 몸의 변화도 느끼게 되면서 이젠 저도 치유학교에서 받은 혜택의 경험값을 이렇게 자랑할수있게 된것이 너무나 기분좋은일이 되었습니다.
누가 묻더군요 19년도에 가장 의미있었던게 어떻거였냐고 저는 주저없이 대답했습니다.
12월19일에 치유학교를 등교하게되었고 학교에서 배운것을 지금까지 실천하면서 몸이 반응해준것이 가장 의미있는 일이였다고 말입니다.
머리로 망설이고있다면 몸은 괴로워하고있을껍니다. 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기전에 쉽게 실천할수있는 치유학교의 비법을 전수받으시실 진심으로 권해드립니다.
정말로 진심입니다~~

PS:그 옛날 생채소를 씻고 깍고 빻아 드셨던 니시 선생께는 미안스럽게도 위대한 발명품인 동결건조방식으로 나온 약보다채소도 생활습관을 바꿀수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많이준 친구입니다.
그리고 자연드림 매장에가면 무엇을 먹을까를 고민하면되지 걱정할 필요가 없는 안전한 식품들도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친구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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